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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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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 「2026년 광주광역시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일자리 사업」 수행기관 선정결과 공고
사단법인 광주광역시장애인종합지원센터 제2026-7호 「2026년 광주광역시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일자리 사업」 수행기관 선정결과 공고 사단법인 광주광역시장애인종합지원센터에서는 중증장애인의 노동 기회 확대를 통한 장애인의 자존감 고취 및 사회참여 촉진을 위한 『2026년 광주광역시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일자리 사업』 수행기관 선정결과를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2026. 1. 26. (사)광주광역시장애인종합지원센터 대표이사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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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 2026년 중증장애인 동료상담사업 수행기관 선정결과 공고
사단법인 광주광역시장애인종합지원센터 제2026-6호 2026년 중증장애인 동료상담사업수행기관 선정결과 공고 사단법인 광주광역시장애인종합지원센터에서는 중증장애인의 자립생활 역량 강화와 사회참여 활성화를 위한 「2026년 중증장애인 동료상담사업」수행기관 선정결과를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2026. 1. 23. (사)광주광역시장애인종합지원센터 대표이사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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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2026 설 명절 청탁금지법 선물 바로알기
2026 설 명절 청탁금지법 선물 바로알기 2026 설 명절 청탁금지법 선물 바로알기 하나공직자에게 원활한 직무수행 또는 사교·의례 목적으로 제공되는 선물은 5만원, 농축수산물 및 농축수산가공품 선물은 15만원까지 가능합니다.다만, 명절 기간*에 한정하여 농축수산물 및 농축수산가공품 선물은 30만 원까지 허용됩니다.*2026. 1. 24.(토)~2.22.(일) (30일간), 택배 등으로 발송 시에는 발송일자 기준 2026 설 명절 청탁금지법 선물 바로알기 둘공직자의 직무와 직접적인 이해관계*가 있는 경우에는 가액 범위 내라 하더라도 원활한 직무수행, 사교·의례 목적으로 볼 수 없으므로 공직자에게 일체의 선물도 줄 수 없습니다.*인·허가 신청 민원인, 입찰참여 등 유관기관, 인사·평가·감사 대상자 등과 담당 공직자 관계 2026 설 명절 청탁금지법 선물 바로알기 셋농축수산물 선물에는 농산물, 축산물, 수산물 뿐만 아니라 임산물도 포함됩니다.농축수산가공품*은 농축수산물을 원료 또는 재료의 50%를 넘게 사용하여 가공한 제품만 해당합니다.*농축수산가공품 해당 여부는 소관 부처인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에 문의 2026 설 명절 청탁금지법 선물 바로알기 넷청탁금지법상 선물에 포함되는 상품권은 특정한 물품 또는 용역의 수량이 기재된 물품상품권 및 용역상품권만 해당하며, 일정한 금액만 기재되어 있는 금액상품권(백화점상품권 등)은 제외됩니다. 2026년 설 명절 농축수산물·농축수산가공품 선물 가액 범위 30만원이 적용되는 기간은 2026. 1. 24.(토)~2.22.(일) (30일간) 입니다.행복한 설 명절 되세요!
2026.01.21

언론보도 게시판

인사채용 게시판

시정소식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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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국소식][복지건강국] 장애인편의시설 설치 및 실태점검 결과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현황조사 결과입니다.(매 5년마다 실시)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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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광주시, 한파·대설 비상대응…시민안전 총력
광주시, 한파·대설 비상대응…시민안전 총력 - 교량·터널 진출입로 등 취약구간 제설제 사전 살포 등 대응 만전- 노숙인·노인 등 취약계층 보호 강화…한파쉼터·응급대피소 운영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최근 낮 최고기온이 영하권에 머무는 등 강추위가 지속됨에 따라 대설·한파에 대비한 비상 대응 체계를 가동하고 시민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20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주 광주지역은 영하권 추위가 이어지고, 강한 바람과 함께 강설이 예상돼 체감기온이 크게 낮아질 것으로 전망된다.광주시는 오는 22일과 23일 예상되는 강설에 대비해 제설 대응 태세를 강화하고 있다. 광주시는 제설 장비와 인력을 사전에 점검하고, 제설차량·자동염수분사장치 등 장비를 기상 상황에 따라 즉각 투입할 수 있도록 준비를 마쳤다.특히 교량과 터널 진·출입로, 고갯길, 이면도로 등 결빙 취약 구간을 중심으로 제설제를 사전 살포하고, 주요 간선도로와 상습 결빙 구간에 대한 순찰을 강화해 도로살얼음(블랙아이스)으로 인한 교통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또 강설 때는 교통량이 많은 출·퇴근 시간대를 중심으로 단계별 제설작업을 실시하고, 자치구 및 관계기관과 협력해 생활도로와 보행로까지 신속하게 제설을 확대할 방침이다. 아울러 제설 작업 이후에도 재결빙 여부를 지속 점검해 시민 불편과 안전사고를 최소화할 계획이다.광주시는 앞서 19일 대설·한파 대책회의를 열어 부서별 대응 상황을 점검했으며, 노숙인·쪽방 주민·독거노인 등 한파 취약계층의 야간 안전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대응하고 있다.또 같은 날 저녁 자연재난과와 돌봄정책과가 합동으로 남광주시장, 광주종합버스터미널, 농성역, 상무대교 하부 등 노숙인 밀집 지역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으며, 재난문자를 발송해 시민들에게 한파 대비 행동요령을 안내했다.거리 노숙인 17명에 대해서는 다시서기종합지원센터에서 매일 저녁 순찰을 실시해 노숙인의 안부를 확인하고, 핫팩 등 방한용품을 지원하고 있다. 또 본인이 희망할 경우 센터 내 지원주택이나 응급잠자리 등 임시 거처를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65세 이상 취약노인 2만3000여명을 대상으로 생활지원사 1000여명이 안부 확인을 실시하고 있으며,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응급 안전안심장비를 활용해 24시간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다.지역 경로당·은행 등 1400여 개소를 한파쉼터로 운영하고, 한파특보 발효 때 구청사와 체육센터 등 5개소를 24시간 한파 응급대피소로 운영할 계획이다.고광완 행정부시장은 “기온 급강하와 강풍으로 체감온도가 크게 낮아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시민들께서는 외출을 자제하고, 주변 취약계층의 안부를 살피는 한편 수도 동파 방지 등 한파 대비 행동요령을 적극 실천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 별첨 : 사진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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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광주전남 통합 성공, 공감·디테일에 달렸다 시도지사-국회의원 2차 회동…핵심특례 조율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21일 오전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광주전남 통합 특별법 검토 시도지사-국회의원 2차 조찬 간담회’에 참석해 법률안의 핵심 특례 사항과 입법 전략 등을 논의하고 있다. /광주광역시 제공 - 일주일만에 국회서 2차 간담회…1월말 법안 발의 만전- 입법 전략·핵심 특례조항 등 논의…법률안 완성도 높여- 강기정 시장 “지역 실정 맞게 특례 담겨야 통합 성공” 광주시와 전남도가 통합 광역지방정부인 ‘광주전남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가칭)’의 구체적·실효적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시도지사-지역 국회의원 간담회를 일주일 만에 또다시 개최했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와 전라남도(지사 김영록)는 21일 오전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광주전남 통합 특별법 검토 시도지사-국회의원 2차 조찬 간담회’를 열어, 법률안의 실효성과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핵심 특례 사항과 입법 전략 등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강기정 광주시장과 김영록 전남지사를 비롯해 양 시‧도 실국장, 더불어민주당 양부남 광주시당위원장·김원이 전남도당위원장을 포함한 지역 국회의원 18명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이날 조찬간담회는 지난 15일 국회에서 1차 조찬간담회와 공청회를 연 데 이어 일주일 만이다. 시도지사와 지역 국회의원 전원이 빠듯한 일정에도 일주일 만에 다시 머리를 맞댄 것은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안)’을 2월 국회에서 반드시 처리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반영한 것이라는 해석이다.이날 간담회는 1차 간담회에서 제안된 주요 사항을 토대로 특례의 구체적 내용과 추진 방향을 심도 있게 검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조만간 발의될 특별법안은 6월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일정을 감안해 2월 말 국회 본회의 통과를 목표로 하고 있어, 이번 간담회는 입법 드라이브를 본격화하는 전환점이 됐다.이날 회의에서는 ▲재정 지원 의무 및 재정 특례 ▲에너지산업 육성 ▲첨단 전략산업 특화단지 우선 지정 ▲인공지능(AI) 및 모빌리티 산업 육성 ▲문화·관광산업 특례 ▲공간 활용 및 광역교통 인프라 확충 등의 핵심 특례를 비롯해 국방, 농어업, 공공기관 이전 등 총 300여 건에 이르는 광주‧전남 특례 사항에 대한 재점검이 이뤄졌다.강기정 광주시장은 “이번 특별법은 광주와 전남이 미래를 함께 설계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라며 “통합은 지역 실정에 맞는 실질적 특례가 담겨야 성공할 수 있다. 지금은 자치분권 권한 등 통합 인센티브를 정부에 요구하고, 각종 특례를 특별법에 촘촘히 반영하는 것에 집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이번 주 영암을 시작으로 22개 시·군 순회 도민 공청회를 진행하며 현장에서 도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기대를 체감하고 있다”며 “도민의 뜻이 특별법에 제대로 반영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담아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강 시장과 김 지사는 최근 연일 공청회, 간담회, 지역 토론회 등을 통해 통합의 당위성과 시급성을 시민들과 공유하며 공감대 확산에 주력하고 있다.광주시와 전남도는 앞으로도 중앙정부와 국회를 대상으로 전략적 설득을 지속하는 한편, 시민과 지역사회와의 폭넓은 소통을 통해 통합에 대한 사회적 합의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 별첨 : 사진
2026.01.21

지식공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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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부터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2026년)
2026년 이렇게 달라집니다. 광주광역시가 복지·돌봄, 아동·보육, 청소년·청년, 경제·일자리, 생활, 일반 행정 등 6개 분야 39개의제도와 시책이 새롭게 시행되거나 달라진다고 밝혔습니다. 분야별로 주요 내용은 하단의 첨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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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건강(치과)주치의 안내 책자
보건복지부에서는 장애인의 의료 접근성 향상과 건강권 증진을 위한 「장애인 건강(치과) 주치의 사업」을 시범사업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참여 확대를 도모하고자 장애인 건강(치과)주치의 안내 책자 자료를 공유합니다. *출처 : 광주광역시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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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장애인복지 사업안내(지역사회복지, 기타 복지 사업 등)
2025년 장애인복지 사업안내 Ⅱ- 지역사회복지, 기타복지 사업 등 - 세부 내용은 하단의 첨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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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광주광역시 장애인복지과 본예산
2025년도 광주광역시 장애인복지과 본예산 세입세입세출예산서입니다.- 예산액 : 408,902,681천원(국비 222,558,884천원, 시비 186,343,797천원)- 세부내용은 첨부파일 다운받으시면 됩니다.(자료출처 광주광역시청 홈페이지)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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