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존
갤러리

공지사항 게시판

언론보도 게시판
-
국립장애인도서관, ‘장애인 독서문화 프로그램 지원사업’ 운영기관 공모 (에이블뉴스)
국립장애인도서관이 오는 3월 13일까지 전국의 공공도서관, 장애인도서관, 특수학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 독서문화 프로그램 지원 사업' 운영기관을 공모한다. 이 사업은 지역 도서관과 학교 대상으로 장애유형별(시각·청각·발달·지체장애) 독서활동을 지원함으로써, 장애인이 다양한 독서 및 문화활동을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공공·장애인도서관 130개관, 특수학교 20개교를 선정할 계획이며, 선정된 기관에는 도서구입비, 강사비, 독서·문화 체험활동비 등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사업비가 지원된다. 자세한 내용은 상단의 출처를 통해 기사 원문을 확인해주세요출처:에이블뉴스/이슬기 기자/2026. 02. 02.(월)
2026.02.03
-
광주 서구, 장애인 도서관 이용 편의 위한 환경 조성 (진일보)
무인반납기 10곳에 기능 추가지난달 27일 광주광역시 서구 상록도서관의 무인도서대출반납기. 광주 서구 제공 1일 서구에 따르면 지난달 30일에 상록·어린이생태학습·서빛마루·문화의숲도서관 등 구립도서관과 스마트도서관 총 10곳의 무인도서대출반납기에 장애인 이용 편의를 위한 서비스 기능을 추가했다. 무인도서대출반납기에는 점자 키패드와 음성 안내, 터치스크린, 물리적 조작 버튼, 큰 글씨 확대 기능 등이 적용됐다. 이날 서구는 시설 개선과 함께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을 병행해 장애인과 정보취약계층이 도서관을 쉽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상단의 출처를 통해 기사 원문을 확인해주세요출처:진일보/김현수 수습기자/2026. 02. 01.(일)
2026.02.02
-
광주 광산구 무인민원발급기 개선…장애인 친화 (연합뉴스)
무인민원발급기[광주 광산구 제공] 광주 광산구는 장애인차별금지법 개정을 계기로 지역 내 44곳에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 45대를 개선했다고 29일 밝혔다. 우선 휠체어 이용자를 고려해 요금부 조작 부위 높이를 장애인 규격에 맞춰 낮추고, 근접 센서를 통해 민원인의 접근을 인식, 자동 안내 서비스를 제공토록 했다. 키패드와 버튼마다 점자 표기와 글자 설명을 추가해 시각장애인을 위한 편의성도 강화했다. 또 스피커와 이어폰을 활용해 민감한 개인정보가 외부에 노출되지 않도록 음성 차단 기능을 적용했다. 자세한 내용은 상단의 출처를 통해 기사 원문을 확인해주세요출처:연합뉴스/천정인 기자/2026. 01. 29.(목)
2026.01.30

인사채용 게시판

시정소식 게시판
-
[보도자료][광주전남 통합 직능별 시민공청회- 건설·안전·교통·노동분야] ″시민 삶 밀접 교통·안전·일자리 대폭 확충·강화‶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30일 광주교통공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광주전남 행정통합 건설·안전·교통·노동 분야 시민공청회’에 참석해 행정통합 추진사항을 설명한 후 참석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광주광역시 제공 - 건설·안전·교통·노동계 등 150여명 참석…생활밀착형 정책 제안- 초광역 교통체계·재난 지휘본부·고용 안정화 등 통합 전략 논의- 강기정 시장 “통합은 청년들의 일자리, 현장 의견 꼼꼼 반영 최선”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30일 광주교통공사 대회의실에서 ‘광주전남 행정통합 건설·안전·교통·노동 분야 시민공청회’를 개최했다.이날 공청회에는 강기정 시장을 비롯해 박필순 광주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대한전문건설협회,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교통경제인단체협의회, 노동단체 등 지역 건설·안전·교통·노동 분야를 대표하는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해 행정통합에 대한 기대와 과제를 공유했다.이번 공청회는 광주전남 통합이 시민의 삶과 밀접한 교통체계, 도시 안전, 일자리 등에 미칠 실질적인 변화를 공유하고,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특별법안과 향후 정책 설계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강기정 시장은 광주전남 통합 추진배경과 경과, 특별법의 주요 내용과 향후 일정 등을 설명하며 “통합은 일자리이다. 행정구역을 단순히 합치는 것이 아니라 시민 삶의 반경을 넓히는 일이고 청년들의 질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강 시장은 특히 “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통합 명칭을 ‘전남광주특별시’, 약칭은 ‘광주특별시’로 확정한 것과 관련해 ‘대화·타협·공존, 과연 민주주의의 본산답습니다’라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격려했다”며 “광주전남 통합에 대한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지를 재확인했다”고 소개했다.이어진 자유토론에서는 분야별로 통합 이후 변화 방향에 대한 구체적인 제안이 이어졌다. 건설 분야 관계자들은 행정통합을 계기로 광역 단위의 대형 사회간접자본(SOC) 사업과 공공투자가 확대돼 지역 건설산업의 성장 기반이 마련돼야 한다고 제언했다.교통 분야에서는 광주와 전남을 잇는 초광역 교통망 구축과 함께 행정 경계를 넘는 환승 체계 통합, 요금체계 개선 등을 시민 이동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높여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안전 분야에서는 건설현장 등 안전 기준 강화, 노동 분야에서는 통합 이후 산업 확장에 따른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노동자의 권익 보호, 고용 안정성을 제도적으로 담보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다.강 시장은 “공청회에서 나온 의견은 특별법 제정 과정 등에 최대한 반영하겠다”며 “앞으로 특별법 제정 뒤에도 지속적인 의견수렴 및 협의 과정이 뒤따를 것인 만큼 건설·안전·교통·노동 분야에서 제안한 내용들을 꼼꼼히 검토하겠다”고 밝혔다.광주시는 이번 공청회에서 수렴된 건설·안전·교통·노동 분야 의견을 행정통합 정책 설계와 특별법 보완 과정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한편 광주시는 ▲2월2일 주민자치회·마을공동체 분야 ▲2월2일 사회복지·노인·장애인·보건의료 분야 ▲2월4일 체육 분야 등 직능별 공청회를 순차적으로 개최해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시민 체감도가 높은 광주전남 통합 정책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 별첨 : 사진
2026.02.02
-
[실국소식][복지건강국] 장애인편의시설 설치 및 실태점검 결과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현황조사 결과입니다.(매 5년마다 실시)
2026.01.26
-
[보도자료]광주시, 한파·대설 비상대응…시민안전 총력
광주시, 한파·대설 비상대응…시민안전 총력 - 교량·터널 진출입로 등 취약구간 제설제 사전 살포 등 대응 만전- 노숙인·노인 등 취약계층 보호 강화…한파쉼터·응급대피소 운영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최근 낮 최고기온이 영하권에 머무는 등 강추위가 지속됨에 따라 대설·한파에 대비한 비상 대응 체계를 가동하고 시민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20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주 광주지역은 영하권 추위가 이어지고, 강한 바람과 함께 강설이 예상돼 체감기온이 크게 낮아질 것으로 전망된다.광주시는 오는 22일과 23일 예상되는 강설에 대비해 제설 대응 태세를 강화하고 있다. 광주시는 제설 장비와 인력을 사전에 점검하고, 제설차량·자동염수분사장치 등 장비를 기상 상황에 따라 즉각 투입할 수 있도록 준비를 마쳤다.특히 교량과 터널 진·출입로, 고갯길, 이면도로 등 결빙 취약 구간을 중심으로 제설제를 사전 살포하고, 주요 간선도로와 상습 결빙 구간에 대한 순찰을 강화해 도로살얼음(블랙아이스)으로 인한 교통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또 강설 때는 교통량이 많은 출·퇴근 시간대를 중심으로 단계별 제설작업을 실시하고, 자치구 및 관계기관과 협력해 생활도로와 보행로까지 신속하게 제설을 확대할 방침이다. 아울러 제설 작업 이후에도 재결빙 여부를 지속 점검해 시민 불편과 안전사고를 최소화할 계획이다.광주시는 앞서 19일 대설·한파 대책회의를 열어 부서별 대응 상황을 점검했으며, 노숙인·쪽방 주민·독거노인 등 한파 취약계층의 야간 안전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대응하고 있다.또 같은 날 저녁 자연재난과와 돌봄정책과가 합동으로 남광주시장, 광주종합버스터미널, 농성역, 상무대교 하부 등 노숙인 밀집 지역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으며, 재난문자를 발송해 시민들에게 한파 대비 행동요령을 안내했다.거리 노숙인 17명에 대해서는 다시서기종합지원센터에서 매일 저녁 순찰을 실시해 노숙인의 안부를 확인하고, 핫팩 등 방한용품을 지원하고 있다. 또 본인이 희망할 경우 센터 내 지원주택이나 응급잠자리 등 임시 거처를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65세 이상 취약노인 2만3000여명을 대상으로 생활지원사 1000여명이 안부 확인을 실시하고 있으며,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응급 안전안심장비를 활용해 24시간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다.지역 경로당·은행 등 1400여 개소를 한파쉼터로 운영하고, 한파특보 발효 때 구청사와 체육센터 등 5개소를 24시간 한파 응급대피소로 운영할 계획이다.고광완 행정부시장은 “기온 급강하와 강풍으로 체감온도가 크게 낮아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시민들께서는 외출을 자제하고, 주변 취약계층의 안부를 살피는 한편 수도 동파 방지 등 한파 대비 행동요령을 적극 실천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 별첨 : 사진
2026.01.22

지식공유 게시판
-
새해부터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2026년)
2026년 이렇게 달라집니다. 광주광역시가 복지·돌봄, 아동·보육, 청소년·청년, 경제·일자리, 생활, 일반 행정 등 6개 분야 39개의제도와 시책이 새롭게 시행되거나 달라진다고 밝혔습니다. 분야별로 주요 내용은 하단의 첨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26.01.02
-
장애인 건강(치과)주치의 안내 책자
보건복지부에서는 장애인의 의료 접근성 향상과 건강권 증진을 위한 「장애인 건강(치과) 주치의 사업」을 시범사업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참여 확대를 도모하고자 장애인 건강(치과)주치의 안내 책자 자료를 공유합니다. *출처 : 광주광역시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
2025.10.31
-
2025년 장애인복지 사업안내(지역사회복지, 기타 복지 사업 등)
2025년 장애인복지 사업안내 Ⅱ- 지역사회복지, 기타복지 사업 등 - 세부 내용은 하단의 첨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25.04.17
-
2025년도 광주광역시 장애인복지과 본예산
2025년도 광주광역시 장애인복지과 본예산 세입세입세출예산서입니다.- 예산액 : 408,902,681천원(국비 222,558,884천원, 시비 186,343,797천원)- 세부내용은 첨부파일 다운받으시면 됩니다.(자료출처 광주광역시청 홈페이지)
2025.01.07

일반자료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