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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2026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마을공동체 한마당
2026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마을공동체 한마당
마을을 잇고, 사람을 잇고, 광주‧전남을 잇다
「2026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마을공동체 한마당」이 오는 10월 28일(수) 여수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행사는 광주·전남 마을공동체의 활동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간 교류와 협력을 통해 새로운 연대의 기반을 마련하는 뜻깊은 자리입니다. 광주·전남 마을공동체가 하나 되어 새로운 출발을 함께하는 이번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일시 : 2026. 10. 28.(수) 13:30~16:00
장소: 여수 엑스포 디지털갤러리 일원
주최 : 압도적성장함께사는특별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주관 : 광주도시재생공동체센터(Gwangju Urban Regeneration Community Center),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마을공동체만들기지원센터
협력 : 광주마을공동체네트워크, 전남마을공동체네트워크, 전남시군마을지원센터협의회, 전남광주통합특별동구푸른마을공동체센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서구마을공동체지원센터, (사)전남광주통합특별시남구도시재생마을협력센터, 사단법인 북구마을자치도시재생센터, 광산구도시재생공동체센터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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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성민복지관 주거지원 10주년 기념 세미나 '나는 별 일 없이 산다'
성민복지관 주거지원 10주년
- 별일이 없기까지, 주거지원 10년의 기록과 과제 -
나는 별 일 없이 산다
○ 일시 : 2026. 11. 2.(월) 10:00~15:30
○ 장소 : 한국장애인개발원 이룸센터 이룸홀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22)
○ 주제 및 내용
여는 말. 10:00~10:40 '장애인 주거지원 10년, 그 10년의 발자취'
주제 1. 10:40~12:40 나는 별 일 없이 산다‘지역사회 자립지원의 현재와 미래’
[서울시의 주거지원 : 서울복지재단 유연희 본부장]
[자립지원계획과 당사자 지원 : 성공회대학교 사회복지연구소 성명진 연구교수]
[자립지원법에 따른 변화 : 대구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이동석 교수]
주제 2. 14:00~15:30 니가 깜짝 놀랄 만한 이야기를 들려주마‘토크콘서트_자립선배의 자립이야기’
[성민장애인지원주택 입주민의 자립이야기]
바이브코딩을 활용한 온라인 전시. 나는 사는 게 재밌다‘온라인 전시_좋은 지원을 향한 10년의 기록’
○ 신청방법
- 모집 : 2026. 10. 23.(금)까지 선착순 모집
- 방법 : 구글폼을 통한 신청 (신청 바로가기 : 2026년 성민복지관 주거지원 10주년 기념 세미나 '나는 별 일 없이 산다')
- 문의 : 성민복지관 미래전략과 02)933-0401 / 주거지원과 02)3427-8240
*본 세미나는 '제로웨이스트'로 운영합니다.
○ 주관 : 성민사회복지법인 성민복지관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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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2026 전남광주 자원봉사 통합 박람회
압도적성장!함께사는특별시
자원봉사, 전남광주를 잇다!
2026 전남광주 자원봉사 통합 박람회
○ 일시 : 2026. 10. 23.(금) 10:00~17:00
○ 장소 : 광주시민공원
○ 개막식 13:30 / 식전공연 13:00
자원봉사, 전남광주를 잇다!
2026 전남광주 자원봉사 통합 박람회
통합은 지역을 잇고, 자원봉사는 사람을 잇습니다.
하나된 전남광주의 따뜻한 변화가 시작되는 현장으로 초대합니다.
○ 주관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자원봉사센터
2026.10.16

언론보도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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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복지정보에 일자리까지…장애인 자립의 길 한자리에(지이코노미)
- 첫 장애인복지·생산품 통합박람회에 5천여 명 참여- 70여 기관·단체, 80여 부스로 생활·문화·체육 정보 공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알아보고, 장애인이 만든 생산품을 만나며, 함께 공연과 체험을 즐기는 자리가 열렸다. 전남과 광주의 장애인복지 기관·단체가 모인 첫 통합박람회다. 생활에 필요한 지원부터 일자리와 문화활동까지 한자리에서 소개하며 장애인의 일상과 자립을 함께 살폈다.
▲ 지난 15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청사 야외음악당에서 열린 ‘2026 장애인복지·생산품 통합박람회’에서
참석자들이 장애인 자립과 사회참여 확대를 응원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지난 15일 광주청사 야외음악당에서 ‘2026년 장애인복지·생산품 통합박람회’를 개최했다.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처음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장애인과 가족, 복지기관 관계자, 시민 등 5000여 명이 참여했다.
행사는 ‘세상을 잇는 복지, 가치를 더하는 일자리’를 주제로 통합특별시가 주최하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애인종합지원센터와 광주광역시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가 공동 주관했다. 복지서비스 안내와 장애인생산품 소개를 함께 구성해 장애인의 사회참여와 경제활동을 조명했다.
지역 장애인복지 기관·단체 70여 곳이 참여한 행사장에는 복지·일자리·생활·문화·체육 등 분야별로 80여 개 부스가 마련됐다. 장애인과 가족은 기관마다 제공하는 사업과 지원 내용을 살펴보고 자신에게 필요한 정보를 접할 수 있었다. 일상생활을 돕는 서비스와 일자리 관련 정보를 함께 제공했다는 점에서 선택의 폭을 넓힌 자리였다.
장애인생산품 소개는 이번 박람회의 취지를 보여주는 또 다른 대목이다. 복지서비스를 안내받는 장애인과 생산활동에 참여하는 장애인의 모습을 한 행사 안에 담았다. 생산품을 통해 장애인의 노동과 직업재활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넓힌다는 의미도 읽힌다.
공연과 체험, 스탬프 투어 등 시민 참여 프로그램도 더해졌다. 복지정보를 살펴보는 과정에 즐길 거리를 넣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자연스럽게 어울리도록 구성했다. 기관의 사업 설명과 시민들의 참여가 맞물리면서 장애인복지를 보다 가까이 접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두 지역 복지 현장이 서로의 경험을 나눈 점도 눈길을 끈다. 전남과 광주에서 각각 활동해 온 기관들이 지원 서비스와 사업을 소개하면서 지역 간 협력의 접점을 넓혔다. 장애인과 가족에게는 필요한 정보를 모아 접하는 기회가, 기관에는 다른 지역의 복지 경험을 살펴보는 계기가 됐다.
통합특별시는 이번 교류를 바탕으로 지역 간 복지서비스 격차를 줄이고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참여를 뒷받침할 방침이다. 행사장에서 이뤄진 만남을 일상에서 이용할 수 있는 지원으로 연결하겠다는 취지다.
정광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돌봄복지국장은 “두 지역의 복지 역량을 하나로 모아 장애인이 어디에 살든 차별 없이 필요한 지원을 받고,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출처:지이코노미/김정훈 기자/2026. 10. 17.(토)
▶언론보도
지이코노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복지정보에 일자리까지…장애인 자립의 길 한자리에
노컷뉴스 전남광주 첫 장애인복지 통합박람회…5천여 명 참여 - 노컷뉴스
전남일보 전남광주 첫 장애인복지 통합박람회…5000명 참여 < 통합특별시 < 광주와 호남 < 기사본문 - 진일보 | 전남일보
CBC뉴스 전남광주특별시, 첫 장애인복지 통합박람회로 교류·협력 확대 - CBC뉴스 | CBCNEWS
중앙이코노미뉴스 전남광주특별시, 첫 장애인복지 통합박람회 개최…복지 협력 강화 < 자치단체 < 지역톡톡 < 기사본문 - 중앙이코노미뉴스
더파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첫 장애인복지 통합박람회…5000여명 참여
빛가람뉴스 전남광주특별시, 장애인복지 통합박람회 개최···5천여 명 참여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행정 < 행정 < 기사본문 - 빛가람뉴스
투데이광주전남 전남광주특별시, 장애인과 비장애인 교류의 장…복지 경험·역량 공유 박람회 열려 < 정치 < 뉴스 < 기사본문 - 투데이광주전남
브레이크뉴스 전남광주특별시, 첫 ‘2026 장애인복지 통합박람회’ 성료… 복지 상생·협력의 포문 열었다:브레이크뉴스
더최고신문 전남광주특별시, 첫 장애인복지 통합박람회로 교류·협력 확대 |
웹이코노미 전남광주특별시, 첫 장애인복지 통합박람회 개최 < 전남 < 전국 < 기사본문 - 웹이코노미
시사의창 “장애와 지역의 경계를 넘어”…전남광주 첫 복지 통합박람회 5천 명 참여 | 시사의창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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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위기가구 19만 명 발굴·조사…장애인가구 1.3만명 집중 점검(뉴스1)
금융위기가구 1.7만명·겨울철 에너지 취약가구 1.7만명 포함
30일부터 불법사금융 피해자 복지지원 긴급의뢰 체계 가동
보건복지부 전경. (보건복지부 제공)
정부가 금융 위기가구와 장애인 가구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19만 명을 발굴해 집중 조사한다. 지방자치단체의 자체 발굴까지 포함하면 전체 조사 규모는 약 25만 명에 달할 전망이다. 특히 장애인가구 1만 3000명을 집중 점검한다.
이번 조사에서는 △불법사금융 피해자 등 금융 위기가구 1만 7000명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을 포함한 복수 장애인 가구 1만 3000명 △독거노인 등 겨울철 에너지 취약가구 1만 7000명 등을 집중 조사한다.
복지부는 단전·단수 등 49종의 위기정보를 분석해 복지 위기 가능성이 높은 가구를 선별하고 지자체에 통보한다. 이후 읍면동에서 인공지능(AI) 초기상담과 방문조사를 통해 위기 여부를 확인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한다.
자세한 내용은 상단의 출처를 통해 기사 원문을 확인해주세요
출처:뉴스1/심서현 기자/2026. 10. 18.(일)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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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바우처 부정수급 4년새 6.5배↑…장애인 활동지원 서비스 ‘최다’(한겨레)
과징금, 부정수급액의 최대 5배로 강화
장애인 활동지원 등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부정수급 적발액이 4년 동안 6배 넘게 늘어 지난해 500억원에 육박했다. 정부는 과징금 부과 기준을 높이는 등 제재를 강화하기로 했다.
보건복지부는 15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부정수급 관리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는 장애인 활동지원, 발달재활서비스 등 사회서비스 이용자에게 이용권을 지급하고 서비스 신청·이용·결제 등을 전산으로 처리하는 제도다.
허위결제 사전 차단을 위한 결제 방식도 내년 말까지 개선해 단계적으로 적용할 계획이다. 복지부는 서비스 시작과 종료 시에 이용자의 승인이 필요한 큐알(QR)코드·생체인증 결제를 확대하고 이용자와 서비스 제공 인력의 위치 정보가 일치하는지 확인하는 기능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상단의 출처를 통해 기사 원문을 확인해주세요
출처:한겨레/신소윤 기자/2026. 10. 15.(목)
2026.10.16

인사채용 게시판

시정소식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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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전남광주통별시, 시각장애인 권리·평등 가치 확산
- 시각장애인·자원봉사자 참여 흰지팡이의 날 기념행사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최근 ‘제47회 흰지팡이의 날’ 행사를 통해 시각장애인의 자립과 권리, 평등사회의 의미를 되새겼다고 밝혔다.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전남지부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정광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돌봄복지국장과 윤재광 영암부군수, 장애인 유관단체장, 시각장애인 회원 등 1천여 명이 참석했다.행사는 ‘흰지팡이 헌장’ 낭독을 시작으로 시각장애인 복지에 기여한 유공자 34명 표창, 기념사, 격려사, 지회별 문화체험 등으로 진행됐다.‘흰지팡이의 날’은 세계시각장애인연합회가 1980년 10월 15일을 기념일로 정한 이후 매년 기념하고 있다. 흰지팡이는 시각장애인의 자립과 권리, 평등사회의 상징으로 자리 잡았다.정광선 국장은 “흰지팡이는 시각장애인의 자립과 용기를 상징한다”며 “시각장애인이 더 자유롭고 안전한 일상을 누리도록 포용복지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통합특별시는 시각장애인플러스지원센터·시각장애인점자도서관·시각장애인 자립지원센터 운영, 시각장애인 정보접근 지원, 장애인 권익옹호·인식개선 활동 등을 통해 시각장애인의 사회참여와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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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취임 100일 기자회견 “통합의 힘 확인한 100일…시민과 함께 더 큰 미래 열겠다”
- 반도체 투자 구체화·군공항 이전후보지 선정 등 통합 성과 제시- 광역버스·응급의료·복지 서비스 연결…시민 일상에서 통합 효과- 호남권 반도체 메가클러스터 성공으로 새로운 국가 성장축 도약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8일 광주청사 비즈니스룸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취임 100일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 100일을 맞아 통합의 힘으로 다진 성장 기반과 현안 해결 성과를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변화로 이어간다.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8일 광주청사 비즈니스룸에서 ‘취임 100일 기자회견’을 열어 “지난 100일은 통합의 의미를 실감하고, 통합의 힘과 가능성을 확인한 시간이었다. 오래된 현안이 풀리고 새로운 기회가 열리고 있다”며 “이제 시민들과 함께 통합의 힘으로 더 큰 미래를 열어가겠다”고 밝혔다.민 시장은 먼저 군공항 이전후보지 선정, 800조원 규모의 반도체 투자 구체화와 전력·용수 등 기반시설 구축을 위한 협업, 무안 국가산단 조성 등 개발사업에 대한 책임 있는 지원 약속, 국립의대 설립과 지역완결형 의료체계 구축 등을 주요 성과로 꼽았다.민 시장은 “통합에 따라 기업 요청에 응답하는 시간도 빨라졌다”며 “앰코의 추가 투자에 폐수 문제가 생기자 인근 장성군의 시설로 해결한 것도, 출범 후 첫 국가공모사업에서 양자클러스터를 유치한 것도, 광양만권이 국가 첨단전략산업인 이차전지 특화단지로 지정된 것도 통합의 힘”이라고 설명했다.시민들과 공직사회, 시민사회의 변화와 힘도 통합을 이끄는 동력으로 제시했다.민 시장은 “취임 첫날, 제1호 결재는 시민생활과 밀접한 3개 분야 8대 과제를 담은 ‘통합 100일 실행계획이었다”며 “8대 과제 중 3개 과제는 목표를 달성했고, 5개 과제는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지역화폐 특별할인 ▲광역버스 운행 ▲응급의료 통합플랫폼은 실행에 들어갔고, ▲조례 정비 ▲공공기관 통합 ▲균형발전기금 설치는 정해진 절차를 밟고 있으며, ▲CI 등 새로운 상징체계 ▲전남광주에너지공사 설립은 조정하고 있다고 설명했다.민 시장은 “공직사회도 빠르게 하나가 되고 있다”며 “옛 광주와 전남에서 각각 쌓아온 경험과 전문성을 모아 정부예산안에 13조9009억원의 국비를 반영하고 주요 현안에도 공동 대응했다. 직원들이 AI 행정업무 지원시스템을 직접 만드는 등 일하는 방식과 행정의 효율성도 바뀌고 있다”고 말했다.민 시장은 “시민사회에서도 새로운 움직임이 커지고 있다. 통합을 주제로 한 포럼과 토론, 다양한 의견을 통해 시민의 힘을 확인했다”며 “때로는 갈등으로 보이는 목소리도 시민들의 생각과 요구가 표출되는 자연스러운 과정이며, 그 에너지를 시민주권으로 발전시키겠다”고 강조했다.특히 “시민이 제안하고, 토론하고, 결정하면 행정은 따르겠다”며 “시민주권위원회와 숙의형 공론장을 통해 시민의 목소리가 정책과 예산으로 이어지는 시민주권정부를 만들겠다”고 밝혔다.민형배 시장은 앞으로의 시정방향에 대해 “이제 지난 100일 동안 시작한 변화를 제도와 시민의 삶에 더 단단히 뿌리내리도록 해야 할 때”라며 ▲통합행정의 완성도 제고 ▲도시철도 2호선 등 도시의 교통문제 해결 ▲농어촌 기본소득의 내년 전면 시행 ▲교통과 의료, 복지와 돌봄의 더 촘촘한 연결 ▲문화‧관광‧체육 자원을 연결한 새로운 기회 창출 등을 제시했다.민 시장은 특히 미래성장 비전으로 “호남권 반도체 메가클러스터를 반드시 성공시키고, 반도체를 중심으로 AI와 에너지, 미래모빌리티와 첨단소재를 하나의 산업생태계로 묶고, 석유화학과 자동차, 가전 등 기존 주력산업에도 첨단기술과 산업의 기회를 더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겠다”고 밝혔다.민 시장은 “지역이 스스로 성장전략을 만들고, 성과를 일자리와 소득으로 돌려드리는 ‘지역주도성장’을 전남광주에서 가장 힘 있게 보여드릴 것”이라며 “서울을 뛰어넘는 새로운 국가 성장축이자, 대한민국의 힘이 되는 새로운 지방정부의 모델을 만들겠다”고 자신했다.민형배 특별시장은 끝으로 “100일 전 대한민국 최초의 통합특별시가 출범했다. 누구도 가보지 않은 길이었다”며 “‘압도적으로 성장’하고, 그 성장의 힘을 시민 모두의 삶으로 돌려드리는 ‘함께 사는 특별시’를 특별시민들과 함께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 별첨 : 기자회견문, 사진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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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마음건강 돌봐요”…전남광주특별시, 10~24일 ‘정신건강주간’ 운영
- 16일 광주청사서 기념식…특강·전시·공연·인식개선 캠페인 등 다채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정신건강의 날(10월10일)’을 맞아 오는 10일부터 24일까지를 ‘정신건강 홍보주간’으로 정하고, 문화행사와 인식개선 캠페인을 펼친다.올해 행사는 ‘마주해요, 정신건강은 마주하면서 시작합니다’를 주제로 시민들이 일상에서 마음건강을 스스로 돌볼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주최하고 광주‧전남 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가 공동 주관하며, 27개 기초정신건강복지센터와 7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가 함께 한다.‘정신건강의 날 기념식’은 오는 16일 오후 2시 통합특별시 광주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1부 기념식에서는 지역의 정신건강과 자살 예방을 위해 헌신해 온 유공자에게 특별시장 표창을 수여하고, 팝페라팀 친친클래식의 축하 공연이 이어진다. 2부에서는 리플러스 인간연구소 박재연 소장이 ‘내 감정을 마주할 때 찾아오는 자유’를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하며, 시민들에게 자신의 마음을 돌보는 방법을 전한다.행사장 앞에서는 통합특별시의 생애주기별 정신건강 사업 홍보와 함께 알코올 등 중독질환에 대한 올바른 정보 안내,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통합특별시 정신건강 문화행사 공식 누리집(https://gmhc.campaignus.me) 또는 전화(062-600-1941~4)로 사전신청하면 된다.10월 2일 고흥군을 시작으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곳곳에서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인식을 개선하는 캠페인과 행사가 열린다. 10월 8일부터 15일까지 동구 CM아트홀에서는 정신질환 당사자 작품 전시 ‘12:32(일이삼이) 우리가 마주보는 시간’이 열리며, 14일에는 남구 빛고을시민문화관에서 심리학과 예술을 융합한 ‘심리×음악회’를 개최한다.이밖에 ▲토크콘서트(광산구) ▲음악토크콘서트(여수) ▲공개강좌(순천) ▲중독탈출 프로젝트(동구) ▲샌드아트공연(신안) ▲걷기 캠페인(나주·구례·해남·영암·완도) 등 다양한 캠페인을 지역별로 운영할 예정이다.자세한 내용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정신건강 문화행사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박정환 복지정책관은 “급변하는 사회환경 속에서 스스로 마음건강을 돌보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홍보 주간을 계기로 마음돌봄이 자연스러운 문화로 자리잡고 시민 누구나 필요할 때 적절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별첨 : 포스터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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