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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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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2026년 민·관·정이 함께 여는 전남광주 장애인복지 미래비전 컨퍼런스」 자료집 게시
「민·관·정이 함께 여는 전남광주 장애인복지 미래비전 컨퍼런스」 자료집을 게시합니다.
이번 자료집에는 기조강연 및 주제발표 자료가 수록되어 있으니,
전남광주 장애인복지 정책 방향과 분야별 정책의제에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활용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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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2026 하반기 여성장애인교육지원사업 역량강화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안내
2026 하반기 여성장애인교육지원사업 역량강화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안내
○ 사업기간 : 2026년 1월~12월
○ 장소 : 광주여성장애인연대
**프로그램 접수 안내
○ 접수기간 : 2026년 7월 22일~7월 31일 오후 6시
○ 접수 및 문의 : 사무국 062)676-2305
○ 역량강화교육
- 요일 : 화
- 교육시간 : 14~16시
- 내용 : 마크라메 매듭공예 / 8월 4일 개강(15회) / 매듭공예를 통해 다양한 작품 만들기 / 여성장애인 10명
- 장소 : 광주여성장애인연대 프로그램실
- 사업구분 : 경제활동 중심형
○ 주관 : (사)광주여성장애인연대
○ 지원 : 광주광역시, 보건복지부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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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 기간제근로자 모집
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 기간제근로자 모집
'국세외수입이란?' 국세를 제외한 정부수입(예: 과태료, 과징금 등)
⭘ 모집대상·인원
- 만 18세 이상의 대한민국 국민
- 총 4,000명 모집
[국세청 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 기간제 근로자 채용공고(2차)]
- 선발예정인원 : 총 4,060명
- 공개경쟁채용_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 실태확인원(3,840명)
- 제한경쟁채용(장애인) 전화 실태확인원(220명)
※ 월 평균급여 약 270만원수준(세전, 1일 8시간 근무 예상치, 수당포함)
※ 국세외수입이란? 과태료, 과징금, 각종 부담금 등 국세 이외에 정부수입
[국세청 국세 체납관리단 기간제 근로자 채용 재공고]
- 선발예정인원: 총62명
- 공개경쟁채용_국세 체납관리단 실태확인원(8명)
- 제한경쟁채용(장애인) 전화 실태확인원(54명)
※ 월 평균급여 210만원(세전, 1일 6시간 근무 예상치, 수당포함
※ 이전 국세 체납관리단 채용 공고의 미달세무서만 채용 진행
*중복지원 불가(하나의 공고, 하나의 모집단위에만 지원 가능)
⭘ 근무조건 : 주 5일, 1일 8시간 근무
⭘ 근무기간 : 2026. 10. 1.(목) ~ 2026. 12. 23.(수)
⭘ 급여 : 시급 12.250원 *4대보험 가입, 급식비 별도 지급
⭘ 전형절차 : 서류전형 → 면접 → 최종합격
⭘ 접수기간 : 2026. 7. 21.(화) ~ 2026. 7. 29.(수) 18시까지
⭘ 신청방법 : 자세한 사항은 국세청 및 지방청 누리집 채용공고문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 QR코드 바로가기 : https://nts.saramin.co.kr/service/nts/index.asp
⭘ 주관 : 국세청(National Tax Service)
2026.07.22

언론보도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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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학대 미신고시 과태료 1000만원…이·미용사 교육 의무 (뉴시스)
장애인복지법·공중위생관리법 일부 개정
국회 본회의 통과…국무회의 의결 후 시행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7회 국회(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국민의힘 몫 6개 상임위원장 선출 결과가 발표되고 있다. 2026.07.23. jhope@newsis.com
장애인복지법 개정안에 따르면 장애인학대 및 장애인 대상 성범죄 신고의무자가 신고 의무를 위반할 때 부과하는 과태료 상한이 현행 300만원 이하에서 1000만원 이하로 변경된다.
장애인복지법에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의료인, 의료기사, 교사 등이 직무상 장애인학대 및 장애인 대상 성범죄를 알게 된 경우 지체 없이 신고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이번 법률안은 국무회의 상정·의결을 거쳐 시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상단의 출처를 통해 기사 원문을 확인해주세요
출처:뉴시스/강진아 기자/2026. 07. 23.(목)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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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성장애인 기본조례안' 원안 가결 "환영" (에이블뉴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지난 22일 열린 본회의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성장애인 기본조례안’을 원안 가결했다.
이번 조례는 2022년 제정된 ‘전라남도 여성장애인 기본조례’의 정책 취지를 계승한 것으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통합특별시 차원의 여성장애인 정책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도 그 의미가 크다.
조례에는 여성장애인의 실질적인 권리보장을 위해 ▲여성장애인 교육지원 ▲고용 확대 ▲문화·예술 활동 활성화 ▲모성권 보호 및 보육지원 ▲건강권 보장 ▲자립생활 지원 ▲여성장애인 폭력피해자 보호시설 설치 ▲여성장애인종합지원센터 설치 등 여성장애인의 생애주기를 고려한 다양한 정책 지원 내용이 담겼다.
자세한 내용은 상단의 출처를 통해 기사 원문을 확인해주세요
출처:에이블뉴스/이슬기 기자/2026. 07. 23.(목)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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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민-관-정’이 함께 여는 장애인복지 미래비전 컨퍼런스 성료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애인종합지원센터, ‘민-관-정’이 함께 여는 장애인복지 미래비전 컨퍼런스 성료
- 민·관·정 한자리에 모여 일자리&고용·돌봄&자립 분야 정책과제 논의
- 전남광주 20만 장애인의 삶, 통합특별시에서 새로 그린다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애인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장상습)는 7월 23일(목),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애인수련시설(이하 ‘장애인수련시설’)에서 「2026년 ‘민-관-정'이 함께 여는 장애인복지 미래비전 컨퍼런스」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 이번 컨퍼런스는 장애인복지 현장의 변화와 미래를 함께 설계하고, 민·관·정 거버넌스를 기반으로 한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애인복지기관 종사자, 장애인 당사자, 관계 공무원, 학계 전문가,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장애인복지 정책의 발전 방향과 실천 과제를 함께 모색했다.
❍ 컨퍼런스는 장애인예술단의 식전공연으로 막을 올렸다. 이어 장상습 대표이사는 환영사를 통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이하 ‘광주특별시’)라는 새로운 출발점에서 장애인복지의 미래를 함께 설계하고자 이 자리를 마련했다.”며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꿈을 펼치고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
❍ 환영사 영상에 이어서는 센터가 발간한 ‘광주광역시 장애인복지 역사자료집(2025)’ 수록 자료를 기반으로 제작한 장애인복지 연대기 영상이 상영됐다. 영상은 광주 장애인복지의 발자취를 되짚는 한편, 옛 인화학교 부지가 2027년 전국 최초 장애인수련시설로 새롭게 문을 열 예정임을 소개하며 아픔의 역사를 기억하고 미래를 함께 열어가자는 메시지를 전했다.
❍ 기조강연에서는 이용교 광주대학교 명예교수(복지평론가)가 '장애인복지 서비스 전달체계 구축방안'을 주제로 지역 특성을 반영한 통합형 장애인복지 전달체계 구축과 정책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 이어 진행된 제1세션(일자리-고용분과)에서는 고귀염 한국장애인개발원 부장이 ‘지속 가능한 장애인 일자리’를 주제로 발표했다. 이후 ▲권리중심 일자리 ▲직업재활 ▲고용촉진·일자리창출 3개 분임별 패널 토의를 통해 장애인의 안정적인 고용 환경 조성과 실질적인 경제활동 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현장 의견과 정책 제언을 공유했다.
❍ 제2세션(돌봄-자립분과)에서는 정희경 광주대학교 교수가 ‘중고령 장애인의 AIP(Aging in Place)와 자립’을 주제로 발표했으며, ▲주거·인프라 ▲안전·의료 ▲사회참여·권익 3개 분임별 토의를 통해 지역사회에서 장애인의 안정적인 자립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돌봄체계와 통합서비스 구축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 이후 참석자들은 두 개 분과의 논의 결과 발표와 종합 토의를 통해 장애인복지 정책의 핵심 과제를 도출하고 실천 방안을 모색했다. 컨퍼런스는 ‘장벽 없는 이동, 당당한 자립! 기술과 사람을 잇는 전남광주 무장애 상생 특별시’라는 공동 비전을 공유하며 마무리됐으며, 폐회 후에는 장애인수련시설 내 인권기억관과 모두의 체험관을 둘러보는 라운딩이 진행됐다.
❍ 장상습 대표이사는 “오늘 나눈 의견들이 광주특별시 장애인복지 정책의 중요한 밑거름이 되어 더 나은 지원체계를 만들어가는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하며, “센터는 장애인복지의 컨트롤타워 기관으로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정책과 연결하며, 이번 컨퍼런스에서 도출된 정책 의제들이 지속적으로 논의되고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진별첨. 2026년 ‘민-관-정'이 함께 여는 장애인복지 미래비전 컨퍼런스 단체사진 1부.
▶언론보도
일등방송 https://m.ibnews.or.kr/131387
녹색경제신문 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45810
미디어24 https://www.media24.kr/41196
2026.07.23

인사채용 게시판

시정소식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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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휴가철 밤늦게 아플 땐 공공심야 어린이병원·약국 이용하세요”
- 전남광주특별시, 광주지역 어린이병원 5곳·공공심야약국 6곳 운영- 소아 경증 진료·상비약 구매 등 공공서비스 제공…위치‧시간 안내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7일 여름 휴가철 밤늦게 갑자기 아프거나 상비약 등이 필요한 경우 광주지역 공공심야·달빛어린이병원과 공공심야약국을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광주지역에는 공공심야·달빛어린이병원 5곳, 공공심야약국 6곳이 운영 중이다.밤늦게 갑자기 아이가 아파 병원을 가야 한다면 공공심야·달빛어린이병원을 이용하면 된다. 공공심야·달빛어린이병원은 소아 경증 환자가 야간이나 주말에도 응급실 대신 찾을 수 있는 곳으로, 광주에 총 5개소가 운영 중이다. 진료 후 약 조제가 가능하도록 지정 협력약국이 함께 연계돼 있다.남구 양림동 광주기독병원은 평일 야간 18시부터 24시까지, 토요일은 8시 30분부터 24시, 일요일과 공휴일은 9시 30분부터 24시까지 진료한다. 해오름온누리약국이 협력약국으로 참여하며 병원 진료시간과 동일하게 운영한다.광산구 신가동 광주센트럴병원은 평일 야간 18시부터 24시까지, 토·일·공휴일은 9시부터 24시까지 진료한다. 수완중앙온누리약국(9:00~24:00), 수완아이러브약국(9:00~21:30)이 조제를 맡는다.북구는 2개 병원이 요일을 나누어 야간 진료를 분담한다. 양산동 아이맘아동병원은 월·화·수요일 야간 18시부터 23시까지, 토·일·공휴일 9시부터 18시까지 진료하며 다나온누리약국이 연계된다. 오치동 북구미래아동병원은 목·금요일 야간 18시부터 23시까지, 토요일 8시 30분부터 18시, 일·공휴일 9시부터 18시까지 운영하며 아이사랑약국이 함께한다.서구 금호동 우리아동병원은 평일 야간 18시부터 23시까지, 토·일·공휴일은 9시부터 18시까지 진료를 이어가며 금호제일약국을 협력약국으로 운영한다.한밤중에도 문을 여는 공공심야약국을 찾으면 약사로부터 정확한 복약 안내를 받으면서 일반의약품은 물론 처방받은 조제약까지 안심하고 구입할 수 있다. 의약품 구입의 불편을 해소하고 약물 오남용을 최소화하기 위한 공공보건의료 서비스다.동구는 남문로에 위치한 오렌지약국이, 서구는 화개1로의 종원종로약국이 오전부터 익일 새벽 1시까지 운영된다. 남구는 대남대로의 나래약국이 새벽 1시까지, 양림로의 해오름온누리약국이 자정까지 문을 연다. 북구는 필문대로에 있는 백림약국이, 광산구는 송도로의 라온약국이 각각 오전부터 익일 새벽 1시까지 심야 의약품 판매와 복약 지도 서비스를 제공한다.공공심야·달빛어린이병원과 공공심야약국에 대한 정보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누리집, 중앙응급의료센터E-Gen 누리집, 포털사이트 검색 등으로 확인할 수 있다.강윤선 공공보건의료과장은 “야간에 아이가 아프거나 약이 갑자기 필요할 때는 당황하지 말고 공공심야약국, 공공심야·달빛어린이병원 등을 찾아 달라”며 “시민들이 안전한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의료 공백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별첨 : 이미지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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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전남광주통합특별시, 폭염 취약계층 보호 강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폭염 취약계층 보호 강화- 어르신·장애인·기저질환자 방문서비스 확대·무더위쉼터 활성화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폭염으로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시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어르신·장애인 등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방문 건광관리·무더위쉼터 활성화 등 건강보호 대책을 강화한다.우선 독거노인과 거동불편자,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건강 취약계층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확대한다. 또 방문간호사와 건강생활지원센터, 보건지소·보건진료소와 협력해 대상자의 충분한 수분 섭취 여부와 냉방환경, 복약관리 등을 점검한다.이와 함께 무더위쉼터 운영 활성화, 농업인 대상 마을방송·예찰 강화, 건설현장·야외사업장 폭염 안전수칙 점검 등을 추진한다.질병관리청 분석 결과, 체감온도가 38℃ 이상인 폭염중대경보 단계에선 전체 사망위험이 평상시보다 약 1.16배, 심혈관질환 사망위험은 약 1.14배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또 65세 이상 고령자와 기저질환자, 장애인,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은 온열질환으로 입원하거나 숨지는 중증화 위험이 더욱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지난 19일 현재 전국 온열질환자는 1천17명, 사망자는 3명이 나온 것으로 집계됐다. 이 중 전남광주 지역에선 67명이 온열질환자가 발생했다.전남·광주 지역 온열질환자의 92.5%는 실외에서 나왔다. 상소별로 논밭28.3%, 실외 작업장 25.4%, 기타 야외 20.8%, 운동장·공원 10.4% 등이다. 이는 농업인과 건설근로자, 야외작업 종사자의 폭염 노출 위험이 매우 높다는 것을 보여준다.정광선 광주전남통합특별시 보건복지본부장은 “폭염은 자연재난인 동시에 예방 가능한 건강위협”이라며 “고령층과 농업인, 야외근로자는 한낮 작업을 피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주변의 취약계층을 한 번 더 살피는 관심이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다”고 말했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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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북구 광주시민의숲·중외공원, 서구 상무시민공원·쌍학어린이공원·마륵공원 전남광주특별시, 광주도심 어린이 물놀이장 5곳
- 시원한 여름 위해 7∼8월 공원 내 개장…매주 월요일 휴장- 전기시설물 점검·안전요원 배치·수질검사 등 안전관리 만전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시민들이 안전한 피서를 즐길 수 있도록 광주지역 공원 5곳의 ‘어린이 야외 물놀이장’을 무료로 운영한다.먼저, 북구 오룡동 ‘광주시민의숲 물놀이장’은 7월18일부터 8월16일까지 한달가량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를 대상으로 문을 연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은 시설 점검 등을 위해 휴장한다.7월27일과 8월10일은 ‘장애인 물놀이 체험활동의 날’을 운영, 비장애인의 출입을 제한해 장애인들에게 안전하고 여유 있는 체험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시민의숲 물놀이장은 약 1000㎡ 규모에 평균 수심은 20㎝로 아이들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돌고래와 잠수함’ 등 물놀이 시설 11개와 125m 길이의 계류(흐르는 물) 시설 등이 마련돼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기기에 적합하다.북구 중외공원에서는 ‘생태예술놀이정원 물놀이장’이 7월17일부터 8월16일까지 개장하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서구에서는 ▲상무시민공원 ▲쌍학어린이공원 ▲마륵공원 등 3곳의 물놀이장을 7월21일부터 8월15일까지 개장하며,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이들 물놀이장은 시설 점검과 청결 유지 등을 위해 매주 월요일 휴장한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최근 곡성지역 물놀이장에서 발생한 감전사고와 관련, 시민 불안감을 해소하고자 각 물놀이장 개장 전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안전점검에서는 자치구 안전총괄과 등 관련 기관과 함께 물놀이장 기계실, 모터펌프 등 전기시설물을 확인하며, 운영 기간에도 주 1회 이상 정기 시설 점검을 할 방침이다.이와 함께 어린이들의 안전한 물놀이를 위해 응급처치 교육을 이수한 안전요원을 상시 배치하며, 매일 수돗물을 전량 교체하고 15일마다 수질검사를 실시하는 등 위생 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박향이 도시공원관리사무소장은 “더욱 안전하고 청결한 물놀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눈에 보이지 않는 시설 구석구석과 놀이기구 하나까지 철저하게 점검하고 있다”며 “어린이들이 안전 사각지대 없는 깨끗한 물놀이장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별첨 : 사진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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