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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광산구장애인보호작업장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공고
(긴급)일자리 참여자 모집공고
광산구장애인보호작업장에서는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보장을 도모하기 위하여 장애인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실 장애인을 모집하오니 많은 지원 바랍니다.
1. 근무조건
▢ 근무기간 : 2026년 11월 2일 ∼ 2026년 12월 31일(60일) 2027년 연장가능
▢ 근무시간: 일(5시간) : 09:00~15:00(12:00~13:00 휴게시간)
▢ 근무내용: 디자인 및 생산/납품
▢ 근무지: 광산구장애인보호작업장
▢ 보 수: 일 5시간(월 평균 100시간) : 1,238,400원(4대 보험 개인부담금 포함)
* 4대 사회보험 개인부담금액에 따라 실수령액은 개인별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2. 모집분야 및 기간
▢ 모집인원 : 1명
▢ 모집분야: 디자인 및 생산/납품
▢ 모집기간 : 2026.10.20.~10.28.
3. 신청자격 및 선발방법
▢신청자격 : 18세 이상 장애인복지법상 등록된 미취업 장애인
▢선발방법 : 공개모집 및 선발기준에 따른 선발
① 국민건강보험 직장가입자(피부양자 및 임의계속가입자는 제외)
※ 다만 신청 당시 근로종료일이 장애인일자리사업 시작 전임을 입증할 수 있는 『근로계약서』를 제출하는 경우에 한해 신청 가능
(ex. 24년 신청자의 경우는 23년 12월 31일 계약종료일이 명시된 근로계약서 제출 시 신청 가능)
② 사업자등록증이 있는 사람
③ 수행기관 또는 배치기관의 법인, 기관 단체의 대표, 임직원
④ 정부부처 및 지자체에서 추진 중인 타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참여자
※ 다만 신청 당시 타 재정일자리 근로 종료일이 장애인일자리사업 시작 전임을 입증할 수 있는 『근로계약서』를 제출하는 경우에
한해 신청 가능
⑤ 장애인일자리사업에 2년 이상 연속으로 참여한 자
※ 다만 반복참여 제한 예외 대상자*에 해당될 경우 신청 가능
* 반복참여 제한 예외 대상자: 장애정도가 심한 장애인, 65세 이상인 자, 기초생활수급자
⑥ 장기요양등급판정을 받은 자 (등급외자는 신청 가능)
⑦ 최근 1년 이내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 중단 조치를 받은 자
※ 부정수급으로 적발되어 참여 중단 조치를 받은 자의 경우 「보조금 관리에 관한 법률」 제31조의2(보조사업 수행
배체 등)에 따라 최대 5년간 참여 신청이 제외 됨
4. 제출서류
① 장애인일자리 지원사업 참여신청서[서식19] : 희망직무 기재 필수
② 참여자 정보 확인서[서식21]: 장애등록 여부, 장기요양등급 판정 여부, 사업자등록증 소지 여부, 미취업 상태 여부, 임직원
겸임 여부 작성
③ 개인정보 이용에 대한 동의서[서식22]
※ ‘참여신청서’ 및 ‘개인정보동의서’ 작성 시, 자필서명 필수
다만 자필서명이 어려운 경우 가능한 방법으로 본인 확인 가능 (ex. 도장 등)
※ 신청자의 ‘장애인등록여부’ 및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은 시군구에서 조회, 참여신청자 정보 조회서 [서식33] 참고
*해당자에 한함
구분
증빙서류
①자격증 소지자
관련 자격증 사본 1부
※ 해당 직무별 관련 자격증 명시하여 공고 바람
②졸업예정자
졸업예정자임을 증명할 수 있는 관련 서류
※ 졸업예정증명서 등
③여성가장
구분
첨부서류
공통
사항
가족관계증명서, 주민등록등본
선택
사항
부모 부양서
부모가 근로능력이 없음을 입증하는 서류(의사진단서,생계급여수급자등)
가출・행방불명
실종신고서
장애
장애인등록증, 국가유공자증명서,
장해급여지급통지서 중 1
질병으로 요양 중
의사의 진단서
군복무
복무확인서
학교
재학 재학증명서
교도소 입소
수용증명서, 형확정판결문
구직등록후 6개월 이상
실업상태에 있는 배우자
직업안정기관(고용센터) 또는 자치단체 장의 확인서
이혼소송
제기 이혼소송확인서
기타 가족 생계 부양
통・반장의 확인서
④시설장애인 자
립지원 체계 구축 시범사업 대상자
시설장애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 대상 지자체 증명서
⑤취업지원대상자
취업지원 대상자 증명서
※ 「독립유공자예우에 관한 법률」 제16조,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31조, 「보
훈보상대상자 지원에 관한 법률」 제35조 「고엽제후유의증 등 환자지원 및 단체설립에 관한 법률」
제7조의9, 「5・8민주유공자 예우 및 단체설립에 관한 법률」 제22조, 「특수임무유공자 예우 및 단
체설립에 관한 법률」 제24조에 따른 취업지원 대상자
⑥장애인일자리사
업 우수 참여자
상장사본(보건복지부장관상 또는 한국장애인개발원장상)
※ 최근 3년(23~25년) 이내 사용가능
※ 신청사업 유형 및 해당내용에 따라 제출 서류가 추가 될 수 있음
(참고) 여성가장이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으로서 1인 이상의 동거가족을 사실상 부양*하는 여성을 말함
① 미혼여성이거나, ② 기혼여성이나 이혼・사별 등의 사유로 배우자가 없는 여성 또는 ③ 신체・정신 장애 등으로 근로능력을 상실한
배우자를 가진 여성으로서 1인 이상이 동거가족을 사실상 부양*하는 여성
* 18세 미만(취학 또는 병역의무 이행 중인 경우 24세 미만)인 자녀를 양육, 60세 이상의 부모 또는 배우자의 부모를 부양,
장애・질병이 있는 동거가족(형제자매 등 나이 무관)을 부양
※ 관련근거 : 직접일자리사업 중앙부처-자치단체 합동지침
◦접수방법 : 이메일접수(gjbj@daum.net)우편접수(9월 8일 도착분에 한함), 직접제출
◦ 접수처
- 주소 : 광주광역시 광산구 고봉로128, 광산구장애인보호작업장
- 전화 : 062-962-0091
5. 기타 참고사항
◦반복참여로 인해 참여가 제한된 자는 참여제한 기간(1년) 동안 ‘적극적인 구직활동’을 하였는지의 여부가 확인되어야 함 (구직활동을 증명하는 서류 제출 필수)
◦ 사업유형 변경(중도종료 후 재입사) 시 퇴직금 미지급
※ 예시: 시간제(1.1.~5.31.) → 전일제(6.1.~12.31.)의 경우 퇴직금이 지급되지 않음
◦사업유형 변경(중도종료 후 재입사) 연가: 1개월 개근 시 1일의 유급휴가 발생
◦기초생활수급자의 경우 개인별 조건에 따라 수급권이 취소되거나 급여액이 감소할 수 있음
[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 안내]
* 기초생활수급자 근로소득에 대한 공제액 범위 (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 참조)
• 24세 이하(1999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에 해당하는 수급(권)자 및 대학생의 근로 및 사업소득 중 40만원을 공제하고 나머지 금액에 대해 30% 추가 공제 적용
•75세 이상 노인 및 등록장애인 등은 근로소득 및 사업소득 중 20만원을 공제하고, 나머지 금액에 대해 30% 추가 공제
•65세 이상 74세 이하 노인, 북한이탈주민, 임신 중에 있거나 분만 후 6개월 미만의 여성은 근로 및 사업소득 중 30% 공제
•25세 ~ 64세 생계급여 수급자에 근로소득 30% 공제
◦배치기관이 범죄자 취업제한 기관일 경우 관계법령에 의해 범죄경력조회가 이루어지며 결과에 따라 참여가 제외 될 수 있음
*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제56조(아동・청소년 관련기관 등에의 취업제한 등) 아동・청소년대상 성범죄 또는 성인대상 성범죄(이하 “성범죄”라 한다)로 형 또는 치료감호를 선고받아 확정된 자(약식명령을 포함한다. 이하 같다.)는 그 형 또는 치료감호의 전부 또는 일부의 집행을 종료하거나 집행이 유예・면제된 날(벌금형을 선고받은 경우에는 그 형이 확정된 날)부터 다음 각 호에 따른 시설・기관 또는 사업장을 운영하거나 아동・청소년 관련기관 등에 취업 또는 사실상 노무를 제공할 수 없도록 하는 명령을 성범죄 사건의 판결과 동시에 선고(약식명령의 경우에는 고지)해야 한다. 다만, 재범의 위험성이 현저히 낮은 경우, 그 밖에 취업을 제한하여서는 아니 되는 특별한 사정이 있다고 판단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한다.
* 「장애인복지법」 제59조의3(장애인관련기관에의 취업제한 등)
장애인학대관련범죄나 성범죄(「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제2조제1항에 따른 성폭력범죄 또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제2조제2호에 따른 아동・청소년대상 성범죄를 말한다)로 형 또는 치료감호를 선고하는 경우에는 판결(약식명력을 포함한다)로 그 형 또는 치료감호의 전부 또는 일부의 집행을 종료하거나 집행이 유예・면제된 날(벌금형을 선고받은 경우에는 그 형이 확정된 날을 말한다)부터 일정기간(이하“취업제한기간”)동안 다음 각 호에 따른 시설 또는 기관을 운영하거나 장애인관련기관에 취업 또는 사실상 노무를 제공할 수 없도록 하는 명령(이하“장애인학대관련범죄등”)을 장애인학대관련범죄나 성범죄사건의 판결과 동시에 선고해야 한다. 다만, 재범의 위험성이 현저히 낮은 경우, 그 밖에 취업을 제한하여서는 아니 되는 특별한 사정이 있다고 판단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한다.
* 「사회복지사업법」 제35조의2(종사자) 사회복지법인과 사회복지시설을 설치・운영 하는 자는 시설에 근무할 종사자를 채용할 수 있다. 다만 종사자로 재직하는 동안 시설이용자를 대상으로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제2조에 따른 성폭력범죄 및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제2조제2호에 따른 아동・청소년대상 성범죄를 저질러 금고 이상의 형 또는 치료감호를 선고받고 그 형이 확정된 사람은 사회복지법인 또는 사회복지시설의 종사자가 될 수 없다.
* 이 외에도 관련법률에 근거하여 범죄자 취업제한 기관의 경우 범죄경력조회가 이루어질 수 있음
◦ 장애인일자리사업은 기간제 근로자 사용기간 제한 예외 사업으로 그 사용기간이 2년을 넘는 경우에도 기간의 정함이 없는 근로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보지 않음
* 장애인일자리사업은 장애인복지법 제21조(직업)에 근거하여 시행하는 장애인 ‘직업적응훈련, 직업훈련’ 사업으로서 국민의 직업능력 개발, 취업촉진 및 사회적으로 필요한 서비스제공 등을 위하여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으로 「기간제 및 단시간근로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4조 제1항 단서의 제5호 및 같은 법 시행령 제3조 제2항 제1호에 따라 기간제 근로자 사용기간 제한의 예외 사유에 포함 (노동부 차별개선과-2468)
◦ 참여자 선발 완료 후 신청서류 반환 청구시 「채용절차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반환받을 수 있음
[채용서류 반환에 관한 고지 안내]
* 고용노동부 채용절차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업무 매뉴얼 참조
•이 고지는 「채용절차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11조제5항에 따른 것으로, 최종합격자를 제외한 구직자를 대상으로 기 제출한 채용서류를 반환받을 수 있음
•당사 채용에 응시한 구직자 중 최종합격이 되지 못한 구직자는 2026년 9월 1일부터 2027년 2월 28일까지 제출한 채용서류의 반환을 청구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다만, 홈페이지 또는 전자우편으로 제출된 경우나 구직자가 당사의 요구 없이 자발적으로 제출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며, 천재지변이나 그 밖에 당사에게 책임 없는 사유로 채용서류가 멸실된 경우에는 반환한 것으로 봅니다.
• 채용서류 반환 청구를 하려는 구직자는 채용서류 반환청구서[채용절차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별지 제3호 서식]를 작성하여 당사로 팩스(062-962-0051) 또는 이메일 (gjbj@daum.net)로 제출하면, 제출이 확인된 날로부터 14일 이내에 지정한 주소지로 등기우편을 통하여 발송해 드립니다. 이 경우 등기우편요금은 수신자 부담으로 하게 되오니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 수신자 부담을 하지 않을 경우 채용서류 반환 비용을 입금할 수 있는 금융기관 계좌 명시 •당사는 구직자의 반환 청구에 대비하여 2026년 9월 1일(결과발표일로부터 14일이상 180일 이하)까지 채용서류를 보관하게 되며, 그때까지 채용서류의 반환을 청구하지 아니할 경우에는 「개인정보 수집・이용 및 제3자 제공 안내 및 동의서」에 따라 보관・관리될 예정입니다.
◦ 작성내용이 허위사실로 판명되었을 경우에는 선발을 취소하며 선발에 따른 면접일정 및 최종 선발자는 개별 통보합니다.
◦문의 : (TEL. 062-962-0091)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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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2026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마을공동체 한마당
2026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마을공동체 한마당
마을을 잇고, 사람을 잇고, 광주‧전남을 잇다
「2026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마을공동체 한마당」이 오는 10월 28일(수) 여수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행사는 광주·전남 마을공동체의 활동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간 교류와 협력을 통해 새로운 연대의 기반을 마련하는 뜻깊은 자리입니다. 광주·전남 마을공동체가 하나 되어 새로운 출발을 함께하는 이번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일시 : 2026. 10. 28.(수) 13:30~16:00
장소: 여수 엑스포 디지털갤러리 일원
주최 : 압도적성장함께사는특별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주관 : 광주도시재생공동체센터(Gwangju Urban Regeneration Community Center),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마을공동체만들기지원센터
협력 : 광주마을공동체네트워크, 전남마을공동체네트워크, 전남시군마을지원센터협의회, 전남광주통합특별동구푸른마을공동체센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서구마을공동체지원센터, (사)전남광주통합특별시남구도시재생마을협력센터, 사단법인 북구마을자치도시재생센터, 광산구도시재생공동체센터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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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성민복지관 주거지원 10주년 기념 세미나 '나는 별 일 없이 산다'
성민복지관 주거지원 10주년
- 별일이 없기까지, 주거지원 10년의 기록과 과제 -
나는 별 일 없이 산다
○ 일시 : 2026. 11. 2.(월) 10:00~15:30
○ 장소 : 한국장애인개발원 이룸센터 이룸홀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22)
○ 주제 및 내용
여는 말. 10:00~10:40 '장애인 주거지원 10년, 그 10년의 발자취'
주제 1. 10:40~12:40 나는 별 일 없이 산다‘지역사회 자립지원의 현재와 미래’
[서울시의 주거지원 : 서울복지재단 유연희 본부장]
[자립지원계획과 당사자 지원 : 성공회대학교 사회복지연구소 성명진 연구교수]
[자립지원법에 따른 변화 : 대구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이동석 교수]
주제 2. 14:00~15:30 니가 깜짝 놀랄 만한 이야기를 들려주마‘토크콘서트_자립선배의 자립이야기’
[성민장애인지원주택 입주민의 자립이야기]
바이브코딩을 활용한 온라인 전시. 나는 사는 게 재밌다‘온라인 전시_좋은 지원을 향한 10년의 기록’
○ 신청방법
- 모집 : 2026. 10. 23.(금)까지 선착순 모집
- 방법 : 구글폼을 통한 신청 (신청 바로가기 : 2026년 성민복지관 주거지원 10주년 기념 세미나 '나는 별 일 없이 산다')
- 문의 : 성민복지관 미래전략과 02)933-0401 / 주거지원과 02)3427-8240
*본 세미나는 '제로웨이스트'로 운영합니다.
○ 주관 : 성민사회복지법인 성민복지관
2026.10.19

언론보도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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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화 의원 국감 지적에 복지부, 장애인 '동거 고독사'위기가구 조사 추진(웰페어뉴스)
- 중증장애인 포함 위기가구 1만 3,476명, 돌봄서비스 미이용 발달장애인 4,325명 발굴·조사
- 중랑구 지적장애인 '동거 고독사' 사건 계기 … 서미화 의원, 국감서 장애인 위기가구 관리체계 개선 촉구
- 복지부, 국감 이후 개선계획 제출…10월 19일부터 중증장애인 포함 위기가구 조사 추진. 10월 말부터 돌봄서비스 미이용 발달장애인 추가 조사 … 서미화 의원 "실제 지원까지 이어지는지 점검할 것"
서미화 의원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서미화 의원이 지난 7일 보건복지부 국정감사에서 지적장애인 가족의 이른바 '동거 고독사' 사건을 지적한 이후, 보건복지부가 중증장애인 포함 위기가구와 돌봄서비스 미이용 발달장애인에 대한 구체적인 조사계획을 의원실에 제출했다.
보건복지부가 서미화 의원실에 제출한 '중증장애인 포함 위기가구 조사방안'에 따르면, 정부는 10월 19일부터 중증장애인이 포함된 위기가구 관련 1만 3,476명을 대상으로 1차 조사를 추진한다.
이번 조사계획은 기존 복지사각지대 발굴체계에 장애인 가구의 특성을 반영하고, 돌봄서비스 미이용에 따른 고립 위험까지 살펴본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다만 조사대상 선별에 그치지 않고 실제 현장 확인과 서비스 제공으로 이어지는지가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
자세한 내용은 상단의 출처를 통해 기사 원문을 확인해주세요
출처:웰페어뉴스/양원준 기자/2026. 10. 20.(화)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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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복지정보에 일자리까지…장애인 자립의 길 한자리에(지이코노미)
- 첫 장애인복지·생산품 통합박람회에 5천여 명 참여- 70여 기관·단체, 80여 부스로 생활·문화·체육 정보 공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알아보고, 장애인이 만든 생산품을 만나며, 함께 공연과 체험을 즐기는 자리가 열렸다. 전남과 광주의 장애인복지 기관·단체가 모인 첫 통합박람회다. 생활에 필요한 지원부터 일자리와 문화활동까지 한자리에서 소개하며 장애인의 일상과 자립을 함께 살폈다.
▲ 지난 15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청사 야외음악당에서 열린 ‘2026 장애인복지·생산품 통합박람회’에서
참석자들이 장애인 자립과 사회참여 확대를 응원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지난 15일 광주청사 야외음악당에서 ‘2026년 장애인복지·생산품 통합박람회’를 개최했다.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처음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장애인과 가족, 복지기관 관계자, 시민 등 5000여 명이 참여했다.
행사는 ‘세상을 잇는 복지, 가치를 더하는 일자리’를 주제로 통합특별시가 주최하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애인종합지원센터와 광주광역시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가 공동 주관했다. 복지서비스 안내와 장애인생산품 소개를 함께 구성해 장애인의 사회참여와 경제활동을 조명했다.
지역 장애인복지 기관·단체 70여 곳이 참여한 행사장에는 복지·일자리·생활·문화·체육 등 분야별로 80여 개 부스가 마련됐다. 장애인과 가족은 기관마다 제공하는 사업과 지원 내용을 살펴보고 자신에게 필요한 정보를 접할 수 있었다. 일상생활을 돕는 서비스와 일자리 관련 정보를 함께 제공했다는 점에서 선택의 폭을 넓힌 자리였다.
장애인생산품 소개는 이번 박람회의 취지를 보여주는 또 다른 대목이다. 복지서비스를 안내받는 장애인과 생산활동에 참여하는 장애인의 모습을 한 행사 안에 담았다. 생산품을 통해 장애인의 노동과 직업재활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넓힌다는 의미도 읽힌다.
공연과 체험, 스탬프 투어 등 시민 참여 프로그램도 더해졌다. 복지정보를 살펴보는 과정에 즐길 거리를 넣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자연스럽게 어울리도록 구성했다. 기관의 사업 설명과 시민들의 참여가 맞물리면서 장애인복지를 보다 가까이 접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두 지역 복지 현장이 서로의 경험을 나눈 점도 눈길을 끈다. 전남과 광주에서 각각 활동해 온 기관들이 지원 서비스와 사업을 소개하면서 지역 간 협력의 접점을 넓혔다. 장애인과 가족에게는 필요한 정보를 모아 접하는 기회가, 기관에는 다른 지역의 복지 경험을 살펴보는 계기가 됐다.
통합특별시는 이번 교류를 바탕으로 지역 간 복지서비스 격차를 줄이고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참여를 뒷받침할 방침이다. 행사장에서 이뤄진 만남을 일상에서 이용할 수 있는 지원으로 연결하겠다는 취지다.
정광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돌봄복지국장은 “두 지역의 복지 역량을 하나로 모아 장애인이 어디에 살든 차별 없이 필요한 지원을 받고,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출처:지이코노미/김정훈 기자/2026. 10. 17.(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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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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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위기가구 19만 명 발굴·조사…장애인가구 1.3만명 집중 점검(뉴스1)
금융위기가구 1.7만명·겨울철 에너지 취약가구 1.7만명 포함
30일부터 불법사금융 피해자 복지지원 긴급의뢰 체계 가동
보건복지부 전경. (보건복지부 제공)
정부가 금융 위기가구와 장애인 가구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19만 명을 발굴해 집중 조사한다. 지방자치단체의 자체 발굴까지 포함하면 전체 조사 규모는 약 25만 명에 달할 전망이다. 특히 장애인가구 1만 3000명을 집중 점검한다.
이번 조사에서는 △불법사금융 피해자 등 금융 위기가구 1만 7000명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을 포함한 복수 장애인 가구 1만 3000명 △독거노인 등 겨울철 에너지 취약가구 1만 7000명 등을 집중 조사한다.
복지부는 단전·단수 등 49종의 위기정보를 분석해 복지 위기 가능성이 높은 가구를 선별하고 지자체에 통보한다. 이후 읍면동에서 인공지능(AI) 초기상담과 방문조사를 통해 위기 여부를 확인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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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뉴스1/심서현 기자/2026. 10. 18.(일)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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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전남광주특별시, 시민 목소리 정책에 반영할 공론화 체계 모색
- 정책간담회서 시민참여 방식·공론화 결과 정책 반영 방안 등 논의- 윤난실 부시장 “행정이 정한 답 아닌, 시민과 함께 해법 찾을 것”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6일 광주청사 중회의실에서 ‘시민주권 공론화 체계 구축 정책간담회’를 열어 시민 의견을 주요 정책결정 과정에 실질적으로 반영하기 위한 공론화 운영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간담회에는 윤난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주권부시장과 시민주권 분야 전문가 등 16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시민참여 방식과 대표성·절차적 공정성 확보, 공론화 결과의 정책 반영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통합특별시는 이날 논의를 바탕으로 시민주권 기본조례 제정과 기본계획 수립, 시민주권위원회 구성, 공론화 시범의제 발굴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이날 주제발표에서 서복경 더가능연구소 대표는 ‘전남광주형 시민주권 추진 방향’을 주제로 시민참여가 단순한 의견수렴을 넘어 정책결정에 실질적 영향을 미치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최영태 전남대학교 명예교수는 ‘전남광주형 공론화 모델 방안’을 주제로 다양한 시민의 목소리를 균형 있게 반영하고, 충분한 숙의와 공정한 절차를 통해 사회적 합의를 이끌 공론화 체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자유토론에선 공론화 의제 선정과 시민참여 방식, 공론화 결과의 정책 반영 방안 등을 논의했다.윤난실 부시장은 “시민주권은 시민이 마이크를 쥐는 데서 끝나지 않는다. 그 목소리가 정책을 움직일 때 비로소 의미가 있다”며 “시민의 참여가 실질적 결정권으로 이어지고, 행정이 그 결과에 책임지는 새로운 시정의 틀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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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전남광주통별시, 시각장애인 권리·평등 가치 확산
- 시각장애인·자원봉사자 참여 흰지팡이의 날 기념행사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최근 ‘제47회 흰지팡이의 날’ 행사를 통해 시각장애인의 자립과 권리, 평등사회의 의미를 되새겼다고 밝혔다.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전남지부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정광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돌봄복지국장과 윤재광 영암부군수, 장애인 유관단체장, 시각장애인 회원 등 1천여 명이 참석했다.행사는 ‘흰지팡이 헌장’ 낭독을 시작으로 시각장애인 복지에 기여한 유공자 34명 표창, 기념사, 격려사, 지회별 문화체험 등으로 진행됐다.‘흰지팡이의 날’은 세계시각장애인연합회가 1980년 10월 15일을 기념일로 정한 이후 매년 기념하고 있다. 흰지팡이는 시각장애인의 자립과 권리, 평등사회의 상징으로 자리 잡았다.정광선 국장은 “흰지팡이는 시각장애인의 자립과 용기를 상징한다”며 “시각장애인이 더 자유롭고 안전한 일상을 누리도록 포용복지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통합특별시는 시각장애인플러스지원센터·시각장애인점자도서관·시각장애인 자립지원센터 운영, 시각장애인 정보접근 지원, 장애인 권익옹호·인식개선 활동 등을 통해 시각장애인의 사회참여와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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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취임 100일 기자회견 “통합의 힘 확인한 100일…시민과 함께 더 큰 미래 열겠다”
- 반도체 투자 구체화·군공항 이전후보지 선정 등 통합 성과 제시- 광역버스·응급의료·복지 서비스 연결…시민 일상에서 통합 효과- 호남권 반도체 메가클러스터 성공으로 새로운 국가 성장축 도약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8일 광주청사 비즈니스룸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취임 100일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 100일을 맞아 통합의 힘으로 다진 성장 기반과 현안 해결 성과를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변화로 이어간다.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8일 광주청사 비즈니스룸에서 ‘취임 100일 기자회견’을 열어 “지난 100일은 통합의 의미를 실감하고, 통합의 힘과 가능성을 확인한 시간이었다. 오래된 현안이 풀리고 새로운 기회가 열리고 있다”며 “이제 시민들과 함께 통합의 힘으로 더 큰 미래를 열어가겠다”고 밝혔다.민 시장은 먼저 군공항 이전후보지 선정, 800조원 규모의 반도체 투자 구체화와 전력·용수 등 기반시설 구축을 위한 협업, 무안 국가산단 조성 등 개발사업에 대한 책임 있는 지원 약속, 국립의대 설립과 지역완결형 의료체계 구축 등을 주요 성과로 꼽았다.민 시장은 “통합에 따라 기업 요청에 응답하는 시간도 빨라졌다”며 “앰코의 추가 투자에 폐수 문제가 생기자 인근 장성군의 시설로 해결한 것도, 출범 후 첫 국가공모사업에서 양자클러스터를 유치한 것도, 광양만권이 국가 첨단전략산업인 이차전지 특화단지로 지정된 것도 통합의 힘”이라고 설명했다.시민들과 공직사회, 시민사회의 변화와 힘도 통합을 이끄는 동력으로 제시했다.민 시장은 “취임 첫날, 제1호 결재는 시민생활과 밀접한 3개 분야 8대 과제를 담은 ‘통합 100일 실행계획이었다”며 “8대 과제 중 3개 과제는 목표를 달성했고, 5개 과제는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지역화폐 특별할인 ▲광역버스 운행 ▲응급의료 통합플랫폼은 실행에 들어갔고, ▲조례 정비 ▲공공기관 통합 ▲균형발전기금 설치는 정해진 절차를 밟고 있으며, ▲CI 등 새로운 상징체계 ▲전남광주에너지공사 설립은 조정하고 있다고 설명했다.민 시장은 “공직사회도 빠르게 하나가 되고 있다”며 “옛 광주와 전남에서 각각 쌓아온 경험과 전문성을 모아 정부예산안에 13조9009억원의 국비를 반영하고 주요 현안에도 공동 대응했다. 직원들이 AI 행정업무 지원시스템을 직접 만드는 등 일하는 방식과 행정의 효율성도 바뀌고 있다”고 말했다.민 시장은 “시민사회에서도 새로운 움직임이 커지고 있다. 통합을 주제로 한 포럼과 토론, 다양한 의견을 통해 시민의 힘을 확인했다”며 “때로는 갈등으로 보이는 목소리도 시민들의 생각과 요구가 표출되는 자연스러운 과정이며, 그 에너지를 시민주권으로 발전시키겠다”고 강조했다.특히 “시민이 제안하고, 토론하고, 결정하면 행정은 따르겠다”며 “시민주권위원회와 숙의형 공론장을 통해 시민의 목소리가 정책과 예산으로 이어지는 시민주권정부를 만들겠다”고 밝혔다.민형배 시장은 앞으로의 시정방향에 대해 “이제 지난 100일 동안 시작한 변화를 제도와 시민의 삶에 더 단단히 뿌리내리도록 해야 할 때”라며 ▲통합행정의 완성도 제고 ▲도시철도 2호선 등 도시의 교통문제 해결 ▲농어촌 기본소득의 내년 전면 시행 ▲교통과 의료, 복지와 돌봄의 더 촘촘한 연결 ▲문화‧관광‧체육 자원을 연결한 새로운 기회 창출 등을 제시했다.민 시장은 특히 미래성장 비전으로 “호남권 반도체 메가클러스터를 반드시 성공시키고, 반도체를 중심으로 AI와 에너지, 미래모빌리티와 첨단소재를 하나의 산업생태계로 묶고, 석유화학과 자동차, 가전 등 기존 주력산업에도 첨단기술과 산업의 기회를 더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겠다”고 밝혔다.민 시장은 “지역이 스스로 성장전략을 만들고, 성과를 일자리와 소득으로 돌려드리는 ‘지역주도성장’을 전남광주에서 가장 힘 있게 보여드릴 것”이라며 “서울을 뛰어넘는 새로운 국가 성장축이자, 대한민국의 힘이 되는 새로운 지방정부의 모델을 만들겠다”고 자신했다.민형배 특별시장은 끝으로 “100일 전 대한민국 최초의 통합특별시가 출범했다. 누구도 가보지 않은 길이었다”며 “‘압도적으로 성장’하고, 그 성장의 힘을 시민 모두의 삶으로 돌려드리는 ‘함께 사는 특별시’를 특별시민들과 함께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 별첨 : 기자회견문, 사진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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