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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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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맞춤형 돌봄 받아요"…전국 통합돌봄 시행 (뉴시스)
65세 이상 노인·지체 장애인 등 대상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세종=뉴시스] (사진=보건복지부 제공) 2026.03.26. photo@newsis.com 일상생활이 어려워 돌봄이 필요한 노인, 장애인 등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집에서 의료·요양·돌봄 등 필요한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보건복지부는 27일부터 전국 모든 지방자치단체에서 '지역사회 통합돌봄'이 본격 시행된다고 밝혔다. 통합돌봄 대상자는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집에서 보건의료, 건강관리, 장기요양, 일상생활돌봄 등 서비스를 지원받는다. 신청은 본인 또는 가족 등이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사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상단의 출처를 통해 기사 원문을 확인해주세요출처:뉴시스/강진아 기자/2026. 03. 26.(목)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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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용 전동휠체어·장애인용 유모차·몸통지지 보행차, 본인 부담 10%로 줄어든다 (헤럴드경제)
건강보험 급여 적용…"장애아동의 성장 발달, 건강 증진 기대" 정부세종청사 보건복지부 전경[뉴시스] 보건복지부는 중증 장애아동의 성장 발달을 촉진하고, 치료와 건강 개선을 위해 아동용 전동휠체어, 장애인용 유모차, 몸통지지 보행차에 대해 건강보험 급여를 신설한다고 25일 밝혔다. 아동용 전동휠체어, 장애인 유모차, 몸콩지지 보행차 모두 보험급여로 90% 지원되어 보인 부담이 대폭 감소한다. 이번에 확대되는 보조기기의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해당 보조기기의 처방전을 발급받고,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승인을 받아 '장애인 보조기기 급여제품 및 결정가격 고시'에 고시된 아동용 전동휠체어 1개, 장애인용 유모차 3개, 몸통지지 보행차 5개 제품 중에서 구매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상단의 출처를 통해 기사 원문을 확인해주세요출처: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2026. 03. 25.(수)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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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나눔재단, 'CSUN ATC 2026'서 시각장애 아동 점자 학습 솔루션 발표 (한국장애인신문)
점자 학습 장난감 ‘슬라이닷(Slidot)’ (사진 : SK 행복나눔재단) 행복나눔재단은 세계 최대 보조공학 콘퍼런스 'CSUN ATC 2026'에서 시각장애 아동을 위한 점자 학습 솔루션을 선보였다. 재단은 'From Boring to Playful: A Toy Solution for Braille Practice'를 주제로 세션 발표를 진행했다. 점자 학습이 반복적이고 지루하다는 문제 인식에서 출발해 놀이형 학습 도구로 접근성을 높인 설계 방향과 적용 사례를 공유했다. 발표에서는 점자 학습 장난감 '슬라이닷(Slidot)'을 소개했다. 슬라이닷은 점자 문제카드를 스마트폰에 태그하면 음성 안내가 재생되고, 아동이 점자를 읽은 뒤 키보드로 정답을 입력하는 퀴즈형 학습 도구다. 재단은 전시 부스도 운영해 점자 학습지 '점프(JUMP)'와 슬라이닷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자세한 내용은 상단의 출처를 통해 기사 원문을 확인해주세요출처:2026. 03. 24.(화)/정하림 기자/한국장애인신문
2026.03.25

인사채용 게시판

시정소식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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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광주시-교육청, 고졸인재 정주지원 민관 거버넌스 구축
- 경제계·대학·직업계고 등 19곳 참여…직업교육 협력체계 공식화 - 지역 전략산업 연계 맞춤형 직업교육·고졸 채용·정주여건 조성광주광역시와 광주광역시교육청은 24일 시교육청 AI교육원 대강당에서 ‘고졸 인재와 지역의 미래를 함께, 지역 정주기반 마련 거버넌스 구축 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에는 광주시, 시교육청, 2개 지역대학, 광주상공회의소, 광주경영자총협회, 광주시 13개 직업계고등학교 등 총 19개 기관이 참여했다. 협약식에는 이정선 시교육감과 김기숙 교육청년국장을 비롯해 지역대학, 경제단체, 광주지역 직업계고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고졸 인재의 지역 정주를 위한 지역 사회의 협력체계를 공식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협약기관들은 고졸인재 정주기반 마련을 위한 민관 협력(거버넌스)을 구축하고, 광주 직업계고 학생의 취업, 후학습, 지역 정주를 지원하기로 했다. 특히 광주형 마이스터고, 협약형 특성화고, 교육발전특구 등 정부 및 지자체 주도 공모사업의 체계적 지원체계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협약에 따라 광주시는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해 고졸인재 고용 촉진, 정주 여건 조성, 고졸 채용 기반 마련 등을 지원한다.광주시교육청은 거버넌스를 총괄 운영하고, 지역 전략산업에 맞는 교육과정 운영 지원을 통해 지역 맞춤형 직업교육 체계를 구축한다.이날 협약식에서는 교육부 직업교육 담당 과장의 ‘중등직업교육 정책 추진 방향’ 특강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인공지능(AI) 대전환 시대에 대응하는 중등직업교육의 발전 방향과 직업계고 취업 활성화 정책, 협약형 특성화고 추진 방향 등을 함께 공유했다.김기숙 교육청년국장은 “이번 협약이 광주의 새로운 도약을 이끄는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광주의 소중한 인재들이 이곳에서 꿈을 펼치고 정착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토대를 만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이정선 광주시교육감은 “이번 협약은 광주 직업계고 학생들이 지역에서 배우고 취업하며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함께 만드는 뜻깊은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화산업과 연계한 직업교육 모델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학생의 미래 성장과 지역 발전이 함께 이뤄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별첨 : 사진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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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광주시, 저소득층·노인·장애인 평생교육이용권 지원
- 2788명 모집 1인당 연 35만원…우수이용자 추가 35만원- 올해부터 국가장학금 중복 신청…청년층 참여 기회 확대- 저소득층·노인·장애인 3월30일부터, 시민 4월22일부터 접수 광주광역시는 저소득층과 장애인, 노인, 디지털 소외계층의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6년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평생교육이용권 지원사업은 사회·경제적 여건에 따른 평생교육 참여 격차를 완화하고 시민들의 평생교육 기회를 넓히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그동안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했으나, 지난해부터 17개 시·도가 직접 운영하는 지역 주도형 사업으로 전환됐다. 광주시는 사업 전담기관인 (재)광주인재평생교육진흥원과 함께 올해 사업을 추진한다.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시민에게는 평생교육시설, 평생교육직업학원 등 등록된 기관에서 사용할 수 있는 연간 35만원 상당의 이용권이 지급된다. 이 이용권은 수강료뿐만 아니라 해당 강좌의 교재비로도 사용할 수 있다.특히 올해부터는 교육부 정책 변경에 따라 국가장학금 중복 수혜 제한이 폐지됐다. 이에 따라 그동안 지원대상에서 제외됐던 대학생이나 청년도 신청할 수 있게 돼 청년층의 평생학습 참여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또 성실하게 학습에 참여한 우수 이용자에게는 추가 지원 혜택이 주어진다. 우수 이용자로 선정되면 기존 35만원에 35만원을 추가해 최대 7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광주시는 총 2차례에 걸쳐 2788명을 모집한다. 1차 모집은 3월30일부터 4월15일까지 진행하며, 일반(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 계층) 2067명, 노인(65세 이상) 196명, 장애인 280명을 선정한다. 이후 2차 모집은 4월22일부터 5월6일까지 진행되며, 디지털 역량 강화를 희망하는 30세 이상 시민 245명을 선정할 예정이다.일반·디지털·노인 신청은 ‘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www.lllcard.kr/gwangju)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장애인이용권은 ‘정부24’ 누리집(plus.gov.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장애인이용권은 신청자 편의를 고려해 (재)광주인재평생교육진흥원을 방문해 접수하는 것도 가능하다. 관련 사항은 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광주 평생교육이용권 상담센터(062-600-5247)로 문의하면 된다.선정자는 엔에이치(NH)농협카드(채움)를 발급받아 전국 평생교육이용권 사용기관(온·오프라인)에서 수강료와 교재비로 사용할 수 있다. 광주시는 전용 누리집(www.lllcard.kr/gwangju)을 통해 자치구별·유형별 140여 개의 사용기관 정보를 제공해 이용 편의를 높였다.김기숙 교육청년국장은 “평생교육이용권은 경제적 여건으로 배움의 기회를 얻기 어려운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제도”라며 “특히 올해는 국가장학금 중복 수혜 제한이 폐지된 만큼 더 많은 시민들이 평생학습에 참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별첨 : 포스터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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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광주시, 초등생 1300명에 구강건강관리 지원
- 치과주치의 구강건강 예방·치료…12년간 누적 1만7380명 서비스광주시가 지역 초등학생들의 구강건강 증진을 위해 13년 연속 ‘아동 치과주치의 서비스’를 시행한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올해 사업비 4억원을 투입해 초등학생 1300명을 대상으로 예방 중심 구강 관리와 필요한 치료를 함께 제공하는 ‘아동 치과주치의 서비스’를 운영한다.광주시는 지난 2014년부터 예산을 투입해 아동 구강건강 관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2025년까지 총 1만7380명의 아동이 서비스를 이용했다. 지난해에는 1347명이 지원을 받았다.지원 대상은 초등학생이며, 1순위는 기초생활수급·차상위 계층 아동, 2순위는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가정 아동, 3순위는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 가정 아동이다. 소득 기준에 따라 지원 대상을 순위별로 우선 선정하고, 이후 추가 대상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할 예정이다.사업 참여 아동은 보건소와 참여 의료기관을 통해 예방 중심 구강관리와 필요한 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주요 지원 내용은 ▲구강검사 ▲불소도포 ▲치면세마 ▲칫솔질 교육 ▲치석제거 등 예방 진료 서비스와 ▲충치치료 ▲신경치료 ▲충전 ▲발치 등 구강질환 치료 서비스다.예방 진료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지원하는 건강보험 시범사업과 연계해 6개월 주기로 진행한다. 구강질환 치료는 필요한 경우 보건소와 사전 협의를 거쳐 추진한다.올해는 총 1300명의 초등학생이 혜택을 받을 예정이다. 자치구별 지원 인원은 동구 117명, 서구 286명, 남구 247명, 북구 325명, 광산구 325명이다. 사업 참여 및 이용 문의는 각 자치구 보건소 구강보건센터에서 가능하다.※ 문의 : 동구608-3326,서구350-4163,남구607-4331,북구410-8892,광산구960-3813박정환 복지건강국장은 “광주시 아동 치과주치의 서비스는 예방과 치료를 함께 지원하는 통합 구강관리 사업이다”며 “아동·청소년기의 예방적 구강관리가 중요한 만큼 보호자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별첨 : 사진
2026.03.19

지식공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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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부터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2026년)
2026년 이렇게 달라집니다. 광주광역시가 복지·돌봄, 아동·보육, 청소년·청년, 경제·일자리, 생활, 일반 행정 등 6개 분야 39개의제도와 시책이 새롭게 시행되거나 달라진다고 밝혔습니다. 분야별로 주요 내용은 하단의 첨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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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건강(치과)주치의 안내 책자
보건복지부에서는 장애인의 의료 접근성 향상과 건강권 증진을 위한 「장애인 건강(치과) 주치의 사업」을 시범사업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참여 확대를 도모하고자 장애인 건강(치과)주치의 안내 책자 자료를 공유합니다. *출처 : 광주광역시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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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장애인복지 사업안내(지역사회복지, 기타 복지 사업 등)
2025년 장애인복지 사업안내 Ⅱ- 지역사회복지, 기타복지 사업 등 - 세부 내용은 하단의 첨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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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광주광역시 장애인복지과 본예산
2025년도 광주광역시 장애인복지과 본예산 세입세입세출예산서입니다.- 예산액 : 408,902,681천원(국비 222,558,884천원, 시비 186,343,797천원)- 세부내용은 첨부파일 다운받으시면 됩니다.(자료출처 광주광역시청 홈페이지)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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