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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 끝나도 일상복귀는 막막‥중도장애인 ‘전환재활’ 절실(에이블뉴스)
의료재활과 직업재활 사이 ‘공백’‥신체·심리·사회적 어려움 경험
법률 체계 정비·예산 확보·전문인력 양성·사회인식 개선 등 제언
©해냄복지회 유튜브 캡쳐
중도장애인의 의료재활과 직업재활 사이의 지원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심리·사회·교육재활을 포함한 전환재활 체계를 구축하고 법적 근거와 예산, 전문인력 등을 확보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사고나 질병으로 장애를 갖게 된 중도장애인이 의료재활을 마친 뒤에도 일상생활과 직장으로 복귀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이를 지원할 체계적인 전환재활 제도가 마련돼 있지 않다는 것.
한국전환재활협회와 사단법인 해냄복지회 등은 8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2026 중도장애인 지원 방안 모색 토론회’를 개최했다.
자세한 내용은 상단의 출처를 통해 기사 원문을 확인해주세요
출처:에이블뉴스/배민 기자/2026. 10. 08.(목)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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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장애인체육 30명,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 출격(뉴데일리호남)
광주 17명·전남 13명 참가…대한민국 18개 종목 357명 출전
김영건·서수연·김옥금·박승우 등 광주 간판선수 금메달 도전
18~24일 7일간 열전…6일 이천선수촌 결단식서 선전 다짐
ⓒ광주‧전남장애인체육회 제공
광주·전남 장애인체육을 대표하는 선수와 지도자 등 30명이 일본 아이치·나고야에서 아시아 정상에 도전한다.
파리 패럴림픽 금메달리스트 김영건과 항저우 아시안패러게임 3관왕 서수연, 세계신기록을 작성한 사격 박승우를 비롯해 배드민턴 유수영·정겨울, 사격 이윤리 등 국제무대에서 경쟁력을 입증한 선수들이 대거 출전하면서 메달 경쟁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광주에서는 7개 종목에 17명이 출전한다. 구성은 지도자 2명, 선수 12명, 경기파트너 1명, 로더 1명, 생활보조 1명이다. 전남도 7개 종목에서 13명이 참가하며 선수 12명과 트레이너 1명으로 구성됐다.
자세한 내용은 상단의 출처를 통해 기사 원문을 확인해주세요
출처:뉴데일리호남/이성호 기자/2026. 10. 07.(수)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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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광산구, 발달장애인 배상책임보험 추진… 5개 구 최초(국민일보)
발달장애인 일상 안전망 구축…내년 시행 목표
제3자에게 입힌 피해에 대한 배상책임 등 ‘보장’
전남광주시 광산구 발달장애인 부모 소통간담회 모습. 전남광주시 광산구 제공
전남광주시 광산구가 광주지역 5개 구 중 처음으로 발달장애인의 일상 안정망 구축을 위한 ‘발달장애인 일상생활 배상책임보험’ 도입을 추진한다.
6일 광산구에 따르면 내년 시행이 목표인 ‘발달장애인 일상생활 배상책임보험’은 예기치 못한 사고로 인해 발달장애인과 가족이 겪는 경제적·심리적 부담을 덜고, 발달장애인이 경제활동과 직업훈련, 여가·문화 활동 등에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취지다.
광산구는 2027년 시행을 목표로 구체적인 보험의 보장 범위와 가입 절차 등 운영 방안을 수립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상단의 출처를 통해 기사 원문을 확인해주세요
출처:국민일보/이은창 기자/2026. 10. 06.(화)
2026.10.08

인사채용 게시판

시정소식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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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전남광주통별시, 시각장애인 권리·평등 가치 확산
- 시각장애인·자원봉사자 참여 흰지팡이의 날 기념행사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최근 ‘제47회 흰지팡이의 날’ 행사를 통해 시각장애인의 자립과 권리, 평등사회의 의미를 되새겼다고 밝혔다.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전남지부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정광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돌봄복지국장과 윤재광 영암부군수, 장애인 유관단체장, 시각장애인 회원 등 1천여 명이 참석했다.행사는 ‘흰지팡이 헌장’ 낭독을 시작으로 시각장애인 복지에 기여한 유공자 34명 표창, 기념사, 격려사, 지회별 문화체험 등으로 진행됐다.‘흰지팡이의 날’은 세계시각장애인연합회가 1980년 10월 15일을 기념일로 정한 이후 매년 기념하고 있다. 흰지팡이는 시각장애인의 자립과 권리, 평등사회의 상징으로 자리 잡았다.정광선 국장은 “흰지팡이는 시각장애인의 자립과 용기를 상징한다”며 “시각장애인이 더 자유롭고 안전한 일상을 누리도록 포용복지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통합특별시는 시각장애인플러스지원센터·시각장애인점자도서관·시각장애인 자립지원센터 운영, 시각장애인 정보접근 지원, 장애인 권익옹호·인식개선 활동 등을 통해 시각장애인의 사회참여와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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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취임 100일 기자회견 “통합의 힘 확인한 100일…시민과 함께 더 큰 미래 열겠다”
- 반도체 투자 구체화·군공항 이전후보지 선정 등 통합 성과 제시- 광역버스·응급의료·복지 서비스 연결…시민 일상에서 통합 효과- 호남권 반도체 메가클러스터 성공으로 새로운 국가 성장축 도약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8일 광주청사 비즈니스룸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취임 100일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 100일을 맞아 통합의 힘으로 다진 성장 기반과 현안 해결 성과를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변화로 이어간다.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8일 광주청사 비즈니스룸에서 ‘취임 100일 기자회견’을 열어 “지난 100일은 통합의 의미를 실감하고, 통합의 힘과 가능성을 확인한 시간이었다. 오래된 현안이 풀리고 새로운 기회가 열리고 있다”며 “이제 시민들과 함께 통합의 힘으로 더 큰 미래를 열어가겠다”고 밝혔다.민 시장은 먼저 군공항 이전후보지 선정, 800조원 규모의 반도체 투자 구체화와 전력·용수 등 기반시설 구축을 위한 협업, 무안 국가산단 조성 등 개발사업에 대한 책임 있는 지원 약속, 국립의대 설립과 지역완결형 의료체계 구축 등을 주요 성과로 꼽았다.민 시장은 “통합에 따라 기업 요청에 응답하는 시간도 빨라졌다”며 “앰코의 추가 투자에 폐수 문제가 생기자 인근 장성군의 시설로 해결한 것도, 출범 후 첫 국가공모사업에서 양자클러스터를 유치한 것도, 광양만권이 국가 첨단전략산업인 이차전지 특화단지로 지정된 것도 통합의 힘”이라고 설명했다.시민들과 공직사회, 시민사회의 변화와 힘도 통합을 이끄는 동력으로 제시했다.민 시장은 “취임 첫날, 제1호 결재는 시민생활과 밀접한 3개 분야 8대 과제를 담은 ‘통합 100일 실행계획이었다”며 “8대 과제 중 3개 과제는 목표를 달성했고, 5개 과제는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지역화폐 특별할인 ▲광역버스 운행 ▲응급의료 통합플랫폼은 실행에 들어갔고, ▲조례 정비 ▲공공기관 통합 ▲균형발전기금 설치는 정해진 절차를 밟고 있으며, ▲CI 등 새로운 상징체계 ▲전남광주에너지공사 설립은 조정하고 있다고 설명했다.민 시장은 “공직사회도 빠르게 하나가 되고 있다”며 “옛 광주와 전남에서 각각 쌓아온 경험과 전문성을 모아 정부예산안에 13조9009억원의 국비를 반영하고 주요 현안에도 공동 대응했다. 직원들이 AI 행정업무 지원시스템을 직접 만드는 등 일하는 방식과 행정의 효율성도 바뀌고 있다”고 말했다.민 시장은 “시민사회에서도 새로운 움직임이 커지고 있다. 통합을 주제로 한 포럼과 토론, 다양한 의견을 통해 시민의 힘을 확인했다”며 “때로는 갈등으로 보이는 목소리도 시민들의 생각과 요구가 표출되는 자연스러운 과정이며, 그 에너지를 시민주권으로 발전시키겠다”고 강조했다.특히 “시민이 제안하고, 토론하고, 결정하면 행정은 따르겠다”며 “시민주권위원회와 숙의형 공론장을 통해 시민의 목소리가 정책과 예산으로 이어지는 시민주권정부를 만들겠다”고 밝혔다.민형배 시장은 앞으로의 시정방향에 대해 “이제 지난 100일 동안 시작한 변화를 제도와 시민의 삶에 더 단단히 뿌리내리도록 해야 할 때”라며 ▲통합행정의 완성도 제고 ▲도시철도 2호선 등 도시의 교통문제 해결 ▲농어촌 기본소득의 내년 전면 시행 ▲교통과 의료, 복지와 돌봄의 더 촘촘한 연결 ▲문화‧관광‧체육 자원을 연결한 새로운 기회 창출 등을 제시했다.민 시장은 특히 미래성장 비전으로 “호남권 반도체 메가클러스터를 반드시 성공시키고, 반도체를 중심으로 AI와 에너지, 미래모빌리티와 첨단소재를 하나의 산업생태계로 묶고, 석유화학과 자동차, 가전 등 기존 주력산업에도 첨단기술과 산업의 기회를 더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겠다”고 밝혔다.민 시장은 “지역이 스스로 성장전략을 만들고, 성과를 일자리와 소득으로 돌려드리는 ‘지역주도성장’을 전남광주에서 가장 힘 있게 보여드릴 것”이라며 “서울을 뛰어넘는 새로운 국가 성장축이자, 대한민국의 힘이 되는 새로운 지방정부의 모델을 만들겠다”고 자신했다.민형배 특별시장은 끝으로 “100일 전 대한민국 최초의 통합특별시가 출범했다. 누구도 가보지 않은 길이었다”며 “‘압도적으로 성장’하고, 그 성장의 힘을 시민 모두의 삶으로 돌려드리는 ‘함께 사는 특별시’를 특별시민들과 함께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 별첨 : 기자회견문, 사진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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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마음건강 돌봐요”…전남광주특별시, 10~24일 ‘정신건강주간’ 운영
- 16일 광주청사서 기념식…특강·전시·공연·인식개선 캠페인 등 다채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정신건강의 날(10월10일)’을 맞아 오는 10일부터 24일까지를 ‘정신건강 홍보주간’으로 정하고, 문화행사와 인식개선 캠페인을 펼친다.올해 행사는 ‘마주해요, 정신건강은 마주하면서 시작합니다’를 주제로 시민들이 일상에서 마음건강을 스스로 돌볼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주최하고 광주‧전남 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가 공동 주관하며, 27개 기초정신건강복지센터와 7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가 함께 한다.‘정신건강의 날 기념식’은 오는 16일 오후 2시 통합특별시 광주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1부 기념식에서는 지역의 정신건강과 자살 예방을 위해 헌신해 온 유공자에게 특별시장 표창을 수여하고, 팝페라팀 친친클래식의 축하 공연이 이어진다. 2부에서는 리플러스 인간연구소 박재연 소장이 ‘내 감정을 마주할 때 찾아오는 자유’를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하며, 시민들에게 자신의 마음을 돌보는 방법을 전한다.행사장 앞에서는 통합특별시의 생애주기별 정신건강 사업 홍보와 함께 알코올 등 중독질환에 대한 올바른 정보 안내,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통합특별시 정신건강 문화행사 공식 누리집(https://gmhc.campaignus.me) 또는 전화(062-600-1941~4)로 사전신청하면 된다.10월 2일 고흥군을 시작으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곳곳에서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인식을 개선하는 캠페인과 행사가 열린다. 10월 8일부터 15일까지 동구 CM아트홀에서는 정신질환 당사자 작품 전시 ‘12:32(일이삼이) 우리가 마주보는 시간’이 열리며, 14일에는 남구 빛고을시민문화관에서 심리학과 예술을 융합한 ‘심리×음악회’를 개최한다.이밖에 ▲토크콘서트(광산구) ▲음악토크콘서트(여수) ▲공개강좌(순천) ▲중독탈출 프로젝트(동구) ▲샌드아트공연(신안) ▲걷기 캠페인(나주·구례·해남·영암·완도) 등 다양한 캠페인을 지역별로 운영할 예정이다.자세한 내용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정신건강 문화행사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박정환 복지정책관은 “급변하는 사회환경 속에서 스스로 마음건강을 돌보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홍보 주간을 계기로 마음돌봄이 자연스러운 문화로 자리잡고 시민 누구나 필요할 때 적절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별첨 : 포스터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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