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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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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 광주 장애인 및 장애 관련 종사자 전문 무료 상담기관 " 낭패상담소 "
전문 무료 상담 기관 " 낭패상담소 " 운영 안내
광주광역서 거주 7만 장애인과 장애관련 종사자(사회복지사) 대상으로 법률구제 등 전문적인 상담 및 해결책을 제공하는
전문 무료 상담기관인 " 낭패상담소 "를 운영합니다.
▷지원내용
○ 법률, 노무, 자동차 사고, 학대 등과 관련된 전문 상담 및 자문
○ 공익제보, 직장 내 괴롭힘, 스토킹 등 제보 및 상담
○ 세무, 회계, 임대차계약 등 자문
▷상담방법
○ 내방상담 : 우리이웃장애인자립생활센터(북구 오산정길7번길 25)
○ 비대면 : 전화, 챗봇, 홈페이지 등
(http://www.necil.kr/contents/board/request/list_2026_new.php?bd_type=request&menu_code=06)
○ 현장상담도 가능
▷상담문의
우리이웃장애인자립생활센터 ☏ 062-264-3157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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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2026 하반기 여성장애인교육지원사업 안내
2026 하반기 여성장애인교육지원사업 안내
○ 사업기간 : 2026년 1월~12월
○ 장소 : 광주여성장애인연대
○ 프로그램 선정 우선순위
1. 2025년 회비 납부자 및 신규회원
2. 2025년 정기모임 참여자
3. 2025년 프로그램 참여자
4. 선착순 및 대기자
○ 프로그램 접수 안내
- 접수기간: 2026년 6월 15일(월)~6월 23일(화) 오후 6시
- 접수 및 문의 : 사무국 062)676-2305
○ 상담 및 사례관리
- 초기 상담 : 전화 및 방문상담(상시)
- 사례관리 : 상담을 통한 개별 욕구 파악과 서비스 계획 수립 및 개입 인적, 물적 자원을 활용한 맞춤 서비스 제공
○ 역량강화교육
요일
교육기간
내용
장소
사업구분
월
14시
~16시
기타교실 / 7월 개강 예정(15회) 기타 이론 및 연주 실습 / 여성장애인 10명
광주여성장애인연대
프로그램실
여가중심형
화
14시
~16시
라크라메 매듭공예 / 8월 4일 개강 예정(15회) 매듭공예틀 동해 다양한 작품 만들기 / 여성장애인 10명
경제활동 중심형
수
15시
~17시
비즈공예 / 7월 개강 예정(10회) 비즈공예를 통해 다양한 작품 만들기 / 여성장애인 10명
연계사업
금
14시
~16시
노래교실/7월 3일 개강 예정(10회) 호흡법, 발성 등을 배우고 노래 연습 / 여성장애인 15명
여가중심형
목
금
14시
~16시
뜨개교실 / 9월 개강 예정(10회) 뜨개질로 다양한 작품 만들기 / 여성장애인 5명
연계사업
월 1회
교양강좌 6월, 7월, 9월, 10월, 11월 예정
사회활동 중심형
미정
문화기행 / 10월 예정
미정
여가중심형
**프로그램 신청 마감 후 선정되신 분은 개별 연락드립니다
개강 날짜 미정인 프로그램도 신청 바랍니다
○ 주관 : (사)광주여성장애인연대
○ 지원 : 광주광역시, 보건복지부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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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자립생활 탐험단-도자기페인팅 참가자 모집
"나만의 빛깔로 빚어내는 특별한 하루"
세상에 단 하나분인 도자기 페인팅 프로그램
[자립생활 탐험단] 프로그램 안내
○ 일시 : 2026년 6월 19일(금)
○ 대상 : 광주 북구 거주 장애인
○ 장소 : 아이보울(북구 황계로55번길 24-7, 2층)
○ 참가비 : 전액 무료!
[모집 및 신청 안내]
○ 모집기간 : 6월 9일~6월 16일까지 / 모집인원 : 선착순 10명
1. 전화 문의 및 신청 (070-4141-0399)
2. 온라인 및 이메일 신청
- 홈페이지 : www.necil.kr (공지사항 > 신청서 다운로드)
- need815@hanmail.com
○ 주최 : 우리이웃장애인자립지원센터(광주 북구 오산정길 7번길 25)
○ 문의 : 070-4141-0399
2026.06.11

언론보도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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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광주장애인종합지원센터,‘제1회 장애인학대 예방의 날’기념 릴레이 캠페인 전개
광주장애인종합지원센터,‘제1회 장애인학대 예방의 날’기념 릴레이 캠페인 전개
센터 시작으로 4개 수탁시설 릴레이 캠페인… “함께 지키는 장애인 인권”
장애인이 존중받는 공동체로 나아가는데 앞장설 것
❍ 광주장애인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장상습)는 오는 6월 22일 처음으로 법정기념일로 지정된 '장애인학대 예방의 날'을 앞두고 장애인 학대 예방과 인권 보호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한 릴레이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캠페인은 '함께 지키는 장애인 인권'을 슬로건으로, 19일 센터를 시작으로 이후 수탁시설인 ▲광주광역시장애인종합복지관 ▲광주광역시장애인보호작업장 ▲광주광역시피해장애인쉼터 보담 ▲광주광역시장애인수련시설이 릴레이 방식으로 캠페인을 이어가고 있다.
❍ '장애인학대 예방의 날'은 장애인 학대를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 전체가 함께 해결해야 할 인권 문제로 인식하고,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보호 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 처음 법정기념일로 지정됐다. 장애인이 차별과 폭력 없이 존엄한 삶을 누릴 수 있는 사회적 환경 조성에 그 의미를 두고 있다.
❍ 참여 기관들은 장애인 학대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인권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 활동을 전개하며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하고, 장애인이 존중받는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 특히 학대 피해 장애인의 임시 보호와 신체·정신적 회복 지원 및 사회복귀를 지원하고 있는 광주광역시피해장애인쉼터 보담(원장 배은하) 종사자들은 “장애인학대 예방의 날 제정을 계기로 장애인 학대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이 높아지고, 학대 피해 장애인의 재학대 예방에도 긍정적인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 장상습 대표이사는 “제1회 장애인학대 예방의 날이 장애인 학대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장애인의 존엄과 권리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뜻깊은 날이 되길 바란다.”며 “광주장애인종합지원센터와 수탁시설들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장애인 인권 보호와 학대 예방에 앞장서며, 장애인이 존중받는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진별첨. 2부.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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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학생 교육환경 개선, '매년 특수학급 설치계획 의무화' 국회 통과 (에이블뉴스)
국회 본회의 전경.ⓒ에이블뉴스DB
앞으로 각 시도 교육감들은 매년 특수학급 설치에 관한 계획을 교육부 장관에게 제출해야 한다.
국회는 18일 국회 본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이 담긴 '특수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을 통과시켰다.
이번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 개정안은 교육감이 매년 특수교육 운영계획 수립 시 특수학교의 학급 및 각급학교의 특수학급 설치에 관한 연차별 계획을 포함하고 이를 교육부 장관에게 제출하는 내용을 담았다.
자세한 내용은 상단의 출처를 통해 기사 원문을 확인해주세요
출처:에이블뉴스/이슬기 기자/2026. 06. 18.(목)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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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인권포럼, 교통약자법·정신건강증진법 자치법규 정합성 분석 결과 공개 (한국장애인신문)
한국장애인인권포럼
한국장애인인권포럼 장애인정책모니터링센터는 2026년 상반기 장애 관련 자치법규 모니터링 결과,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법과 정신건강증진 및 정신질환자 복지서비스 지원에 관한 법률을 근거로 한 지방자치단체 자치법규의 정합성이 전반적으로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올해 상반기에는 교통약자법에 근거한 자치법규 1157개와 정신건강증진법에 근거한 자치법규 55개를 대상으로 상위 법률상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책무 반영 여부를 분석했다.
모니터링센터는 이번 분석을 통해 선언적이거나 상징적인 성격의 조항은 자치법규에 비교적 많이 반영된 반면, 자가운전 지원, 동료지원, 고용, 가족지원 등 개인 지원과 직결되는 조항은 반영 수준이 낮다고 설명했다.
자세한 내용은 상단의 출처를 통해 기사 원문을 확인해주세요
출처:한국장애인신문/정하림 기자/2026. 06. 18.(목)
2026.06.18

인사채용 게시판

시정소식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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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광주시, 2026년 제1회 추경 3814억 편성 …고유가·고물가 대응 시민 부담 완화 예산
- 본예산 대비 5.0% 증가한 8조623억 규모…2일 시의회 제출- 고유가 피해지원금·대중교통비 지원 등 시민체감형 민생 추경- 7월 출범 통합특별시 행정수요 반영…재난대응‧SOC 예산도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고유가, 고물가 등 복합경제위기에 대응하고 시민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으로 총 3814억원을 편성해 2일 광주광역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경 편성으로 광주시 총예산 규모는 본예산 7조6809억원보다 5.0% 늘어난 8조623억원으로 확대됐다.광주시는 정부의 중동전쟁 위기 극복 추경과 연계해 시민의 삶과 직결된 민생 회복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에 중점을 두고 예산을 편성했다.◇ 고유가 경제위기 대응 민생회복 지원정부 추경에 대응해 ▲고유가 피해지원금(2079억원) ▲의료급여 비용 지급(132억원) ▲대중교통비 환급(45억원) ▲사회연대경제 청년일경험 지원(15억원) ▲가족돌봄 및 은둔청년 지원(4억8000만원) ▲발달장애인 지원(5억원) 등을 반영했다.또 정부 추경에는 포함되지 않았지만 ▲전기자동차 민간보급(22억원) ▲화물자동차 유가보조금(85억원) ▲시내버스 준공영제 재정지원(144억원) 등 고유가 위기 극복을 위한 시민 체감형 현안 수요를 추가 반영했다.◇ 광주·전남 행정통합 기반 구축오는 7월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대비한 준비 예산도 포함됐다. 통합특별시 대표누리집 및 청사 간 방송중계 시스템 구축을 위한 ▲정보시스템 통합(12억3000만원), 명칭 변경에 따른 주민 혼란을 줄이기 위한 ▲주민등록증 재발급(6억원) 등을 반영해 행정 수요에 적기 대응해 안정적인 출범을 지원한다. 기후위기에 따른 여름철 폭염 및 폭우 등 자연재난에 대한 선제적 대응과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해 ▲2025년 호우피해 재난대책(126억원) ▲폭염대책(17억원) ▲중대재해예방 사각지대 해소(6억원) ▲지방하천 재해복구(17억원) ▲국가하천 유지관리(15억원) 등도 포함했다.이와 함께 ▲전국체육대회 경기장 정비(50억원) ▲도시철도2호선 건설(100억원) ▲군공항 이전사업 기본용역 수행(30억원) 등 주요 현안 사업 예산도 반영해 2028년 전국체육대회 준비와 도시기반시설 확충, 광주·전남 상생 현안 추진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이덕 예산담당관은 “이번 추경은 중동발 경제위기에 대응한 정부 추경에 발맞춘 민생지원 추경”이라며 “시민의 삶을 조속히 안정시키고 지역경제 회복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재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붙임 : 예산개요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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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광주시, ′통합특별시 첫 선거′ 사전투표소 현장점검
고광완 광주광역시 행정부시장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보궐선거’를 앞두고 28일 오후 서구 농성2동 행정복지센터 5층 다목적홀에 위치한 ‘농성2동 사전투표소’에서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광주광역시 제공
- 사전투표소 96곳 전체…기표소 등 운영상황·안전관리실태 확인- 사전투표 29·30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신분증 꼭 지참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보궐선거’를 앞두고 28일 오후 광주지역 96개소 전체 사전투표소를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사전투표는 29일과 30일 이틀간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신분증을 지참한 시민은 전국 어느 사전투표소에서나 투표가 가능하다. 가까운 사전투표소 현황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광주시와 5개 자치구가 합동으로 실시한 이날 현장점검은 투표소 시설·장비 등 운영 상황, 안전관리 실태 확인, 시민 불편요소 최소화 등 시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투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했다.구체 점검 내용은 ▲투표소 동선 및 안내 체계 ▲기표소 및 투표함 설치 상태 ▲장애인 편의시설 운영 현황 ▲비상상황 대응체계 등을 확인했다. 특히 사전투표소 내 장애인·고령자 등 교통약자를 위한 이동 동선, 편의시설, 통신망·전산장비·투표 안내 체계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이날 점검에는 고광완 행정부시장과 김성배 서구 부구청장이 함께 서구 농성2동 행정복지센터 5층 다목적홀에 위치한 ‘농성2동 사전투표소’에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광완 행정부시장은 “이번 지방선거는 통합특별시라는 새로운 광주·전남의 미래를 이끌어 갈 첫 리더를 선출하는 매우 뜻깊은 선거”라며 “시민들께서 안심하고 소중한 참정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투표환경 조성과 선거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선거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 제정 이후 처음 실시하는 지방선거로, 통합특별시의 첫 시장과 지방의원을 선출한다. 이번 선거를 위해 광주에는 사전투표소 96개소, 본투표소 359개소 등 총 455개의 투표소가 설치된다. ※ 별첨 : 사진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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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광주시, 주민등록·인감대장 일제정비…민원 불편 최소화
- 7월1일 통합특별시 출범 맞춰 주소정보·기관명 일괄 전환 추진- 동행정복지센터 인력 지원…6월30일 야간 민원서비스 일시 중단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맞춰 주민등록시스템과 인감대장의 주소정보 및 기관명을 일제 정비한다.이번 정비는 통합특별시 출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행정 혼선과 민원 불편을 최소화하고, 시민들에게 안정적인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한다.수기 인감대장은 통합특별시 출범 후 60일 이내 정비를 완료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이를 위해 맞춤형 고무인을 제작·배부하고, 현장 인력을 지원하는 등 동 행정복지센터의 업무 부담을 줄여 신속한 정비를 뒷받침할 방침이다.또, 주민등록과 가족관계등록 등 주요 대국민 민원시스템 내 주소정보도 기존 ‘광주광역시’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로 일괄 전환된다. 전환작업은 6월 30일 오후 6시부터 7월 1일 오전 5시까지 진행되며, 이 시간 정부24와 무인민원발급기 등 일부 민원서비스 이용이 일시 제한된다.광주시는 시민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서비스 중단사항을 사전에 충분히 안내하고, 자료 전환 이후에는 동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주민등록 등·초본 및 인감증명서의 기관과 주소 변경사항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이수빈 자치행정과장은 “통합특별시 출범 초기 시민들이 민원 이용에 불편을 겪지 않도록 사전 준비와 점검을 철저히 해 민원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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