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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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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2026년 광주광역시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일자리 근로자 모집공고
2026년 광주광역시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일자리 근로자 모집공고 오방장애인자립생활센터에서는 장애인의 자존감 고취 및 사회참여 촉진을 위해 중증장애인의 노동 기회를 확대하고자 장애인일자리사업에 참여하실 최중증장애인을 아래와 같이 공개모집 하오니 많은 지원 바랍니다. 1. 채용인원 : 1명 2. 근무기간 : 2026년 2월 ~ 12월(11개월) 3. 공고기간 : 2026. 1. 6.(화) ∼ 1. 16.(금) 18시까지 4. 신청자격 광주광역시에 주민등록상 거주하는 만18세 이상 등록·미취업 최중증장애인 (심한장애/구3급~1급 장애) 5. 선발방법 : 공개모집 및 선발기준에 의한 선발(※첨부 파일, 선발기준표 참고) 6. 서류접수 ① 접수기간 : 2026. 1. 6.(화) ∼ 1. 16.(금) ※토·일 제외 ② 방문접수 : 마감일 18:00까지 도착분에 한함. ③ 면 접 일 : 추후 개별연락 ④ 접 수 처 : (61246)광주광역시 북구 경열로 215, 1층 오방장애인자립생활센터 ⑤ 이메일접수 : obang1203@hanmail.net 7. 제출서류(①~④공통, ⑤~⑩해당자에 한함) ※신청사업 유형 및 해당내용에 따라 제출 서류가 추가 될 수 있음 ① (공통)권리중심 일자리사업 참여신청서(희망직무명 및 자필서명 필수) 1부 ② (공통)개인정보 수집·이용 및 제3자 제공 안내(자필서명 필수) 1부 ③ (공통)장애인등록 확인서1부.(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발급) ④ (공통)주민등록등본1부. ⑤ (공통)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1부.(고용보험 가입 여부/미취업 여부 확인 서류) ※건강보험 적용 제외 대상자는 미취업사실확인서 제출(자필서명 필수) ⑥ (해당자에 한함)기초생활수급 증명서(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발급) ⑦ (해당자에 한함)탈시설 했거나 예정 중인 장애인으로 해당 시설장 확인서 별도 제출 ⑧ (해당자에 한함)관련 자격증 소지자는 자격증 사본1부. (졸업예정자)졸업예정자임을 증명할 수 있는 관련 자료 제출(졸업예정증명서,재학증명서 등) ⑨ (필요시)자기소개서(선택사항) ※ 제출서류는 반환하지 않음 8. 근무여건 ① 임 금 : 월 815,280원(1일 3시간 근무, 주 15시간 / 시급 10,320원 적용) ② 근무기간 : 2026. 2. 1. ~ 12. 31.까지(예정) ③ 근무장소 : 오방장애인자립생활센터 (외부 활동 시 기관 외 지역) ④ 직무내용 : 권익옹호 활동, 문화예술활동, 인식개선 활동 등 ⑤ 4대 보험 : 4대보험 의무가입 9. 선발결과(합격자 발표) : 2026. 1. 27(화) 10시 이후(예정)※카페 공개 및 개별 메일 및 문자, 유선연락 통보함◦‘권리중심 중증장애인 일자리 사업 참여신청서’ 서식은오방장애인자립생활센터 카페 https://cafe.daum.net/obangcenter 나 광주광역시장애인종합지원센터누리빛 등에서 다운 받으시기 바랍니다.-작성내용이 허위사실로 판명되었을 경우에는 선발을 취소하며 선발에 따른 면접일정 및 최종 선발자는 개별 통보합니다. ■ 문의 : 오방장애인자립생활센터 062) 433-7782 사업담당자 2026년 1월 6일 붙임 : 1. 참여신청서 1부. 2. 개인정보 이용 및 수집동의서 1부. 3. 미취업사실확인서 1부. 4. 근로자 선발 기준표 1부.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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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 2026년 중증장애인 동료상담사업 수행기관 모집공고
사단법인 광주광역시장애인종합지원센터 제2026-2호 2026년 중증장애인 동료상담사업수행기관 모집공고 사단법인 광주광역시장애인종합지원센터에서는 중증장애인의 자립생활 역량 강화와 사회참여 활성화를 위한 「2026년 중증장애인 동료상담사업」수행기관을 공개 모집합니다. 2026. 1. 6. (사)광주광역시장애인종합지원센터 대표이사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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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2026년 광주광역시 남구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광주광역시 남구 공고 제2025-1731호 『2026년 광주광역시 재정지원 일자리사업(남구) 참여자 모집 공고』 광주광역시에서는 취업취약계층 시민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여 생활안정 및 자립기반 마련에 도움을 주고자 『2026년 광주광역시 재정지원 일자리 사업(남구)』참여자를 다음과 같이 모집 공고합니다. 2025년 12월 29일광주광역시남구청장
2026.01.02

언론보도 게시판

인사채용 게시판

시정소식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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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겨울철 한파 한랭질환·화재 주의 당부
광주시, 겨울철 한파 한랭질환·화재 주의 당부 - 연중 가장 추운 1월, 동상·저체온증 등 한랭질환 발생 높아- 최근 5년새 광주 화재 3648건…난방기기 안전수칙 등 철저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1월을 맞아 동상·저체온증 등 한랭질환과 주택 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시민들에게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기상청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1월 일일 최저기온 0℃ 미만인 날이 전국 평균 26일로, 12월(23.1일)과 2월(21.8일)에 비해 가장 많다. 특히 소한(1월 5일)과 대한(1월 20일)이 포함돼 있어 연중 가장 추운 시기다.이처럼 1월은 기온이 급격히 낮아지고 한파 일수가 늘어남에 따라 저체온증, 동상, 교통사고 등 인명 피해 위험이 커지고 있다. 특히 노인·노숙인·아동 등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한랭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겨울철 대표 한랭질환인 동상은 추위에 신체 부위가 얼어 조직이 손상되는 질환으로, 주로 코·귀·뺨·턱·손가락·발가락 등에 발생한다. 증상이 심할 경우 절단이 필요할 수도 있다.저체온증은 체온이 35°C 미만으로 떨어진 상태를 말한다. 눈·비·바람에 장시간 노출되거나 옷이 젖은 상태에서는 위험이 더욱 커진다. 의식 저하로 판단력과 행동능력이 떨어질 수 있으며, 음주나 약물 복용 때 증상이 악화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한랭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추위에 갑작스럽게 노출되지 않게 주의하고 무리한 신체활동을 피해야 한다. 동상 증상이 나타나면 환부를 비비지 말고, 따뜻한 물에 30분 정도 담가 체온을 유지하고 즉시 병원을 방문해야 한다. 질병관리청 집계에 따르면 올 겨울 전국 한랭질환자는 97명(2025년 12월1일~12월27일)으로, 이 가운데 80세 이상 고령층이 전체 환자의 39.2%를 차지했다.광주시는 겨울철 고령자 건강관리에 가족과 이웃의 세심한 관심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80대 이상 38명(39.2%), 60·70대 34명(35.0%), 40·50대 18명(18.6%), 30대 이하 7명(7.2%)또, 1월은 전기장판과 난로 등 보조 난방기기 사용이 늘어나면서 부주의로 인한 주택화재 발생이 증가하는 시기다.국가화재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최근 5년간 광주지역에서 발생한 화재는 3648건으로, 사망 34명·부상 177명 등 총 211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원인별로는 부주의가 1630건으로 가장 많았고, 담배꽁초 573건, 음식물 조리중 화재 256건, 전기·기계 사용·설치 부주의 230건 순으로 나타났다.화재예방을 위해서는 세대별로 잘 보이는 곳에 소화기를 비치하고, 음식물 조리 중에는 외출이나 자리를 비우지 않아야 한다.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을 자제하고, 콘센트와 전열기구 주변의 먼지를 주기적으로 제거해야 한다. 외출 때는 전열기구, 다리미, 헤어드라이기 등 플러그를 꼭 뽑아야 한다.김준영 시민안전실장은 “한파 피해 예방과 화재 발생 때 대피요령을 숙지하는 등 시민 스스로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야 한다”며 “특히 취약계층의 안전을 위해 이웃의 안부를 살피는 등 따뜻한 관심과 배려를 실천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별첨 : 포스터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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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광주시, 2026년 달라지는 제도·시책 촘촘한 안전망 구축…의료·돌봄 지원 강화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지난 11월10일 오후 서구 치평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의료요양 통합돌봄·광주다움 통합돌봄 현장간담회’에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등 참석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주광역시 제공 - 복지·돌봄, 아동·보육, 청년, 경제·일자리 등 6개분야 39개 변화- 통합돌봄·심야어린이병원·통합건강센터 확충으로 안심생활 도시- 출산부터 보육, 재취업까지 아우르는 일가족 양립지원체계 강화- 청년일경험·교육·문화생활 종합 지원…미래세대 성장 기반 마련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2026년부터 복지·돌봄, 아동·보육, 청년, 경제·일자리 등 6개 분야 총 39개의 제도와 시책이 새롭게 시행되거나 달라진다고 30일 밝혔다.■ 복지·돌봄 분야(7개)광주다움 통합돌봄은 전국화를 앞두고 지원대상과 내용을 확대한다. 지원대상은 기존 중위소득 90%에서 160%까지 대폭 확대해 보편적 복지를 실현하고, 약사의 가정방문 복약 서비스를 추가해 통합돌봄 방문의료 서비스 틈새를 메운다.국가보훈대상자에 대한 예우도 두터워진다. 보훈명예수당을 인상해 생존 애국지사에게는 월 23만원(기존 월 21만5000원)을, 독립유공자 유족 등에게는 월 8만원(기존 6만5000원)을 지급한다. 일반참전유공자 수당은 연령에 따라 최대 18만원까지 인상한다.이밖에도 ▲장애인연금 및 활동지원 서비스 지원 확대 ▲모바일 장애인등록증 발급 시행 ▲장애친화 건강검진기관 지정 운영을 통해 장애인 편의를 높이고 ▲기초생활보장제도 기준완화·지원액 인상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 지원금액 확대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한다.■ 아동·보육 분야(11개)아동수당은 대상 연령을 1세 확대해 9세 미만까지 지급하고, 지원금은 월 10만원에서 10만5000원으로 늘린다.전체 출생 가정에는 축하 상생카드 50만원권을 지급하며, 2025년도에 둘째 이상 아이를 출생한 가정도 지급 대상에 포함한다.어린이집 누리과정보육료 추가지원사업은 기존 4·5세에서 3·4·5세로 대상을 넓히고, 입학준비금·특별활동비 등 어린이집 부모 부담 필요경비 지원도 단계적으로 확대한다.아이돌봄서비스는 양육비 부담 경감을 위해 지원대상을 중위소득 200% 이하에서 250% 이하까지 늘리고 소득기준에 따라 이용요금을 차등 지원한다. 아이돌보미 돌봄수당도 기존 1만590원에서 1만1120원으로 늘린다.발달지연 아동 조기발견 등을 위한 영유아 발달컨설팅 사업대상은 기존 만 3세에서 만 2·3세로 확대한다.한부모가족 자녀 양육비 지원사업은 지원대상을 확대(중위소득 63% 이하→중위소득 65% 이하)하고 학용품비 등 추가아동양육비 지원금액을 인상한다.밤 10시까지 야간돌봄을 운영하는 지역아동센터는 5개소에서 10개소로 대폭 증가했으며, 문흥다함께돌봄센터는 자정까지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추가로 ▲결식아동 급식 지원금 인상 ▲성착취 피해 아동청소년 퇴소 자립지원수당 신설 ▲어린이집 필요경비 지원 ▲만14세 미만 성폭력 가해아동 교정치료 지원을 추진한다.■ 생활기반 분야(7개)공공심야어린이병원은 광서권(서구·광산구) 의료기관 대상 공개모집을 통해 1개소를 추가 운영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공공심야어린이병원 2개소와 광주 달빛어린이병원 4개소를 연계해 아픈 아이를 돌볼 수 있는 촘촘한 의료망을 만들어갈 예정이다.저소득층 산모 대상 산후조리비 지원은 더 많은 산모에게 돌아가도록 지급방식(사후정산→선지급), 신청기간(출생일 1개월 내→출생일 3개월 내) 등을 조정했다.더불어 ▲통합건강센터 운영 확대 ▲‘광주-G패스’에 K패스 정액권 기능 추가 ▲주거급여 지원금 인상 ▲글로컬대학 추진 ▲광주평생학습포털 본격 운영을 통해 시민 일상 편의를 높인다.■ 경제·일자리 분야(5개)생활임금은 시급 1만3303원, 월급 278만327원으로 지난해보다 2.9% 인상한다. 이는 최저임금에 비해 28.9% 높은 수준으로, 광주시가 주거·식비·보건 비용 등을 고려해 노동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정하고 있다.광주새일센터(제봉로 221-11)는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경력이음 사례관리 서비스를 새롭게 운영한다. 20~40대 경력단절여성·취업희망여성은 사례관리 서비스를 통해 1대1 맞춤형으로 취업상담, 경력설계, 직업훈련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광주시는 이와 함께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확대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지원대상 확대 ▲농식품 바우처 지원 대상 확대를 통해 지속 가능한 일자리 기반을 강화한다.■ 청년 분야(5개)청년정책 원스톱 서비스인 광주청년통합플랫폼은 기능 확대를 통해 청년활동가 등록 기능을 신설하고, 회원가입때 본인인증수단을 강화한다.한시적 추진 후 종료 예정이었던 청년월세지원은 지속 추진하고, 지역 미취업 청년에게 양질의 일경험과 경력형성을 지원하는 광주청년 일경험드림 사업 지원을 확대해 청년 안전망을 확보한다.K-ART 청년창작자 지원 사업을 신규 시행하고, 청년문화예술패스 지원대상자와 지원금액을 확대해 청년들이 문화·예술활동을 지속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든다.■ 일반행정 분야(4개)이륜자동차 번호판은 전국번호판 도입으로 더 크고 선명해진다. 번호판 크기를 21㎝ × 15㎝ 규격으로 확대하고 관할관청 표기를 삭제한다.전기차 충전시설은 신고제도 시행으로 설치·변경 시 신고 의무와 함께 손해배상책임보험 가입 의무가 생겼다.반려동물 영업 관련 동물등록·CCTV 설치 확대를 통해 동물생산업 영업장의 번식 목적 월령 12개월 이상 개를 동물등록 의무대상에 추가했으며 고정형 CCTV 설치의무 업종도 추가했다.건축허가 때 소방 동의 대상은 규모가 작은 주차용 건축물까지 포함하도록 범위를 확대했다.윤창모 정책기획관은 “2026년부터는 시민생활과 밀접하게 관련있는 제도와 시책들이 새롭게 시행되거나 변경된다”며 “지원대상이나 시행시기 등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 별첨 : 사진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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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2025 광주체육 도약… ′10대 성과′ 빛났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지난 9월10일 5·18민주광장 특설경기장에서 열린 '광주 2025 현대세계양궁선수권대회' 리커브 혼성 단체 결승전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김우진·안산 선수에게 메달을 목에 걸어주고 축하를 하고 있다./광주광역시 제공- 국제대회·전국체육대회 성과로 ‘스포츠 도시’ 위상 강화- 2028 전국체전 유치…21년만의 문화·경제 종합체전으로- 챔스필드·월드컵경기장 전면 교체…시민체감 크게 향상- 시민구단 광주에프시 질주…젊은선수들 국제무대서 맹활약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광주광역시체육회, 광주광역시장애인체육회와 함께 ‘2025 광주체육 10대 뉴스’를 선정, 발표했다. 2025년 한 해 동안 광주체육은 국제대회 유치와 프로스포츠 약진, 체육기반시설 개선 등 굵직한 성과를 잇따라 거두며 광주체육의 위상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 특히 ‘스포츠도시 광주’의 저력을 다시 한 번 입증한 한 해로, 국제·전국 대회 개최와 선수단의 활약, 생활체육 기반 강화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고른 성과를 거뒀다. ◇ 21년 만의 전국체전 유치…광주 체육 도약의 전환점 마련광주시는 지난 10월 24일 2028년 제109회 전국체육대회 개최지로 최종 선정되며 2007년 이후 21년 만에 전국체전을 다시 치르게 됐다. 광주시는 ‘시민과 함께 만드는 체전, 미래로 도약하는 체전’을 기조로, 문화·경제·도시 활력까지 아우르는 종합축제형 체전을 준비할 계획이다. ◇ 전국체전·장애인체전 성적 상승… 경쟁력 강화지난 10월 부산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광주 선수단은 종합 11위를 기록하며, 지난해보다 두 단계 상승했다. 금메달 53개, 은메달 48개, 동메달 62개 등 총 163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이는 제88회 광주체전 이후 18년 만에 달성한 최다 금메달이다. 이 같은 상승세는 제45회 전국장애인체전에서도 이어졌다. 광주 선수단은 금메달 67개, 은메달 69개, 동메달 57개의 메달을 수확하며 종합 6위를 기록했다. 3관왕 9명, 한국신기록 13개, 한국 타이기록 1개, 대회신기록 6개를 달성하는 등 광주 장애인체육의 뚜렷한 성장세를 보여줬다. ◇ 세계가 주목한 광주…국제대회 연이어 성공9월 한 달간 광주에서 열린 2025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는 76개국 731명이, 세계장애인양궁선수권대회에는 47개국 443명이 참가해 열전을 펼치며 국제스포츠 도시로서 광주의 위상을 입증했다. 특히 할랄·비건 메뉴 제공과 편의시설 확충 등 장애인 선수와 관람객을 배려한 운영이 호평을 받았으며, 결승전이 열린 5·18민주광장은 세계 선수단이 광주의 민주·인권·평화 정신을 체험하는 상징적 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 또, 11월 3일부터 9일까지 빛고을체육관에서 열린 ‘2025 광주 세계 3쿠션당구월드컵’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세계랭킹 1위 조명우를 비롯해 딕 야스퍼스·에디 먹스·쿠드롱·브롬달 등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해 광주는 세계 3쿠션의 중심지로서 국제적 주목을 받았다. ◇ 광주에프시(FC)의 힘찬 질주, 기아(KIA) 타이거즈 5·18홈경기 새로운 전통프로축구 광주 에프시(FC)는 2025시즌 시민구단 최초로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8강에 진출하고, 코리아컵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는 등 창단 이래 최고의 성적을 거두며 시민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 프로야구 기아(KIA) 타이거즈는 5월18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 홈경기에서 창단 이후 처음으로 응원단을 운영,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의 새로운 문화적 전환을 이끌었다. 이는 광주시와 5월 단체들의 의견 수렴을 바탕으로, 엄숙한 추모 중심에서 민주주의 가치를 시민과 함께 나누는 축제형 기념 방식으로의 변화를 상징하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 ◇ 경기장 환경 개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광주시는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의 노후 관람석 1만5076석을 전면 교체하는 대규모 리뉴얼 사업을 추진했다. 2014년 준공 이후 장기간 사용으로 불편과 안전 우려가 제기됐던 좌석을 새롭게 교체함으로써 시민과 기아(KIA) 타이거즈 팬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관람 환경을 제공하게 됐다. 광주월드컵경기장은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선정하는 ‘그린스타디움상’을 수상했다. 광주시는 시체육회, 광주에프시(FC)와 함께 전담팀을 꾸려 체계적인 잔디 관리를 추진해왔으며, 그 결과 케이(K)리그에서도 손꼽히는 최상의 경기 환경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 국제무대에서 빛난 광주 선수들지난 7월 독일에서 열린 2025 라인-루르 하계유(U)대회에서 광주 선수들은 육상·다이빙·유도 등 다양한 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국제 경쟁력을 입증했다. 특히 광주시청 소속 이재성 선수는 한국 육상 사상 최초로 남자 400미터(m) 계주에서 금메달을 수상하며 광주 체육의 미래를 밝게 했다. 전갑수 체육회장은 “2025년은 광주체육이 시민과 함께 한 단계 더 도약한 의미있는 한해였으며, 선수, 지도자, 동호인, 체육인 가족 모두의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한 성과였다.”고 밝혔다. “이어 내년에는 2028 광주전국체전을 준비하면서 광주체육이 대한민국 체육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시민과 함께 끊임없이 혁신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전은옥 문화체육실장은 “2025년은 광주체육이 국제대회와 전국체전, 프로스포츠, 인프라 혁신 등 전 분야에서 한 단계 더 도약한 해였다”며 “다가오는 전국체전을 계기로 시민이 체감하는 체육 발전을 더욱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별첨 : 사진
2025.12.29

지식공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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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부터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2026년)
2026년 이렇게 달라집니다. 광주광역시가 복지·돌봄, 아동·보육, 청소년·청년, 경제·일자리, 생활, 일반 행정 등 6개 분야 39개의제도와 시책이 새롭게 시행되거나 달라진다고 밝혔습니다. 분야별로 주요 내용은 하단의 첨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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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건강(치과)주치의 안내 책자
보건복지부에서는 장애인의 의료 접근성 향상과 건강권 증진을 위한 「장애인 건강(치과) 주치의 사업」을 시범사업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참여 확대를 도모하고자 장애인 건강(치과)주치의 안내 책자 자료를 공유합니다. *출처 : 광주광역시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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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장애인복지 사업안내(지역사회복지, 기타 복지 사업 등)
2025년 장애인복지 사업안내 Ⅱ- 지역사회복지, 기타복지 사업 등 - 세부 내용은 하단의 첨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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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광주광역시 장애인복지과 본예산
2025년도 광주광역시 장애인복지과 본예산 세입세입세출예산서입니다.- 예산액 : 408,902,681천원(국비 222,558,884천원, 시비 186,343,797천원)- 세부내용은 첨부파일 다운받으시면 됩니다.(자료출처 광주광역시청 홈페이지)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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