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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광주시, 폭염·열섬 대응 도시숲 10곳 만든다
광주시, 폭염·열섬 대응 도시숲 10곳 만든다 - 국비 13억 등 총 20억 투입…시민체감형 녹색복지 강화- 미세먼지저감숲 9곳·녹색복지숲 1곳 등 올해말까지 조성 광주시가 기후변화로 심화하는 도시열섬과 폭염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도시숲 10곳을 새로 만든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올해 총 사업비 20억6000만원(국비 13억1000만원, 시비 7억5000만원)을 투입해 미세먼지저감숲과 녹색복지숲 등 2개 분야 도시숲 10곳을 조성한다. 이는 도심 열기를 낮추고 미세먼지를 줄여 ‘시원한 푸른 광주’를 만들기 위한 것이다.광주시는 지난해 산림청 등 중앙부처 공모를 통해 도시숲 관련 국비를 확보했다.구체적으로는 미세먼지 저감과 도시열섬 완화를 위한 ‘미세먼지저감숲’ 조성 사업으로 3개 사업 9곳에 20억원을 투입하고, 취약계층과 주민 이용 편의를 고려한 ‘녹색복지숲’ 조성 사업으로 1개 사업 1곳에 6600만원을 투입한다.미세먼지저감숲 중 ▲도시바람길숲 조성사업은 동구 필문대로, 서구 풍암동 경관녹지, 남구 효천3로, 남구 유안근린공원, 광산구 수완동 보행자전용도로 등 5곳 ▲자녀안심 그린숲 조성사업은 남구 방림초교, 남구 월산초교, 광산구 선운초교 등 3곳 ▲생활밀착형숲(실외정원) 조성사업 북구 전남대학교 1곳이다. 또 산림복지 나눔숲 조성사업은 광산구 보람의 집 1곳이다.광주시는 도시숲 조성을 통해 도심 내 온실가스 흡수원을 확대하고, 폭염 때 체감온도를 낮추는 한편 미세먼지 차단, 휴식공간 제공 등 시민 체감형 녹색복지를 강화할 계획이다.광주시는 앞서 지난해 12월 전문가, 시민단체, 주민위원 등으로 구성된 ‘도시숲 등의 조성·관리위원회’를 열어 자치구에서 제출한 대상지를 대상으로 사업 효과성, 규모의 적정성, 권역별 균형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최종 대상지를 확정했다.정강욱 녹지정책과장은 “도시숲은 이산화탄소와 미세먼지를 줄이고 폭염을 완화하는 기후조절기능을 갖춘 중요한 도시기반시설”이라며 “기후변화로 더워지는 광주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시원하고 푸른 도시로 만들기 위해 도시숲 조성사업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광주시는 오는 16일 시·사업소·자치구 등 공원녹지분야 업무 담당자 15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공원녹지시책 연찬회’를 열어 주요 업무계획을 공유하고, 전문가 강의를 통해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 ※ 별첨 : 사진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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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광주시, 겨울철 한파 한랭질환·화재 주의 당부
광주시, 겨울철 한파 한랭질환·화재 주의 당부 - 연중 가장 추운 1월, 동상·저체온증 등 한랭질환 발생 높아- 최근 5년새 광주 화재 3648건…난방기기 안전수칙 등 철저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1월을 맞아 동상·저체온증 등 한랭질환과 주택 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시민들에게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기상청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1월 일일 최저기온 0℃ 미만인 날이 전국 평균 26일로, 12월(23.1일)과 2월(21.8일)에 비해 가장 많다. 특히 소한(1월 5일)과 대한(1월 20일)이 포함돼 있어 연중 가장 추운 시기다.이처럼 1월은 기온이 급격히 낮아지고 한파 일수가 늘어남에 따라 저체온증, 동상, 교통사고 등 인명 피해 위험이 커지고 있다. 특히 노인·노숙인·아동 등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한랭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겨울철 대표 한랭질환인 동상은 추위에 신체 부위가 얼어 조직이 손상되는 질환으로, 주로 코·귀·뺨·턱·손가락·발가락 등에 발생한다. 증상이 심할 경우 절단이 필요할 수도 있다.저체온증은 체온이 35°C 미만으로 떨어진 상태를 말한다. 눈·비·바람에 장시간 노출되거나 옷이 젖은 상태에서는 위험이 더욱 커진다. 의식 저하로 판단력과 행동능력이 떨어질 수 있으며, 음주나 약물 복용 때 증상이 악화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한랭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추위에 갑작스럽게 노출되지 않게 주의하고 무리한 신체활동을 피해야 한다. 동상 증상이 나타나면 환부를 비비지 말고, 따뜻한 물에 30분 정도 담가 체온을 유지하고 즉시 병원을 방문해야 한다. 질병관리청 집계에 따르면 올 겨울 전국 한랭질환자는 97명(2025년 12월1일~12월27일)으로, 이 가운데 80세 이상 고령층이 전체 환자의 39.2%를 차지했다.광주시는 겨울철 고령자 건강관리에 가족과 이웃의 세심한 관심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80대 이상 38명(39.2%), 60·70대 34명(35.0%), 40·50대 18명(18.6%), 30대 이하 7명(7.2%)또, 1월은 전기장판과 난로 등 보조 난방기기 사용이 늘어나면서 부주의로 인한 주택화재 발생이 증가하는 시기다.국가화재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최근 5년간 광주지역에서 발생한 화재는 3648건으로, 사망 34명·부상 177명 등 총 211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원인별로는 부주의가 1630건으로 가장 많았고, 담배꽁초 573건, 음식물 조리중 화재 256건, 전기·기계 사용·설치 부주의 230건 순으로 나타났다.화재예방을 위해서는 세대별로 잘 보이는 곳에 소화기를 비치하고, 음식물 조리 중에는 외출이나 자리를 비우지 않아야 한다.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을 자제하고, 콘센트와 전열기구 주변의 먼지를 주기적으로 제거해야 한다. 외출 때는 전열기구, 다리미, 헤어드라이기 등 플러그를 꼭 뽑아야 한다.김준영 시민안전실장은 “한파 피해 예방과 화재 발생 때 대피요령을 숙지하는 등 시민 스스로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야 한다”며 “특히 취약계층의 안전을 위해 이웃의 안부를 살피는 등 따뜻한 관심과 배려를 실천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별첨 : 포스터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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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광주시, 2026년 달라지는 제도·시책 촘촘한 안전망 구축…의료·돌봄 지원 강화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지난 11월10일 오후 서구 치평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의료요양 통합돌봄·광주다움 통합돌봄 현장간담회’에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등 참석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주광역시 제공 - 복지·돌봄, 아동·보육, 청년, 경제·일자리 등 6개분야 39개 변화- 통합돌봄·심야어린이병원·통합건강센터 확충으로 안심생활 도시- 출산부터 보육, 재취업까지 아우르는 일가족 양립지원체계 강화- 청년일경험·교육·문화생활 종합 지원…미래세대 성장 기반 마련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2026년부터 복지·돌봄, 아동·보육, 청년, 경제·일자리 등 6개 분야 총 39개의 제도와 시책이 새롭게 시행되거나 달라진다고 30일 밝혔다.■ 복지·돌봄 분야(7개)광주다움 통합돌봄은 전국화를 앞두고 지원대상과 내용을 확대한다. 지원대상은 기존 중위소득 90%에서 160%까지 대폭 확대해 보편적 복지를 실현하고, 약사의 가정방문 복약 서비스를 추가해 통합돌봄 방문의료 서비스 틈새를 메운다.국가보훈대상자에 대한 예우도 두터워진다. 보훈명예수당을 인상해 생존 애국지사에게는 월 23만원(기존 월 21만5000원)을, 독립유공자 유족 등에게는 월 8만원(기존 6만5000원)을 지급한다. 일반참전유공자 수당은 연령에 따라 최대 18만원까지 인상한다.이밖에도 ▲장애인연금 및 활동지원 서비스 지원 확대 ▲모바일 장애인등록증 발급 시행 ▲장애친화 건강검진기관 지정 운영을 통해 장애인 편의를 높이고 ▲기초생활보장제도 기준완화·지원액 인상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 지원금액 확대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한다.■ 아동·보육 분야(11개)아동수당은 대상 연령을 1세 확대해 9세 미만까지 지급하고, 지원금은 월 10만원에서 10만5000원으로 늘린다.전체 출생 가정에는 축하 상생카드 50만원권을 지급하며, 2025년도에 둘째 이상 아이를 출생한 가정도 지급 대상에 포함한다.어린이집 누리과정보육료 추가지원사업은 기존 4·5세에서 3·4·5세로 대상을 넓히고, 입학준비금·특별활동비 등 어린이집 부모 부담 필요경비 지원도 단계적으로 확대한다.아이돌봄서비스는 양육비 부담 경감을 위해 지원대상을 중위소득 200% 이하에서 250% 이하까지 늘리고 소득기준에 따라 이용요금을 차등 지원한다. 아이돌보미 돌봄수당도 기존 1만590원에서 1만1120원으로 늘린다.발달지연 아동 조기발견 등을 위한 영유아 발달컨설팅 사업대상은 기존 만 3세에서 만 2·3세로 확대한다.한부모가족 자녀 양육비 지원사업은 지원대상을 확대(중위소득 63% 이하→중위소득 65% 이하)하고 학용품비 등 추가아동양육비 지원금액을 인상한다.밤 10시까지 야간돌봄을 운영하는 지역아동센터는 5개소에서 10개소로 대폭 증가했으며, 문흥다함께돌봄센터는 자정까지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추가로 ▲결식아동 급식 지원금 인상 ▲성착취 피해 아동청소년 퇴소 자립지원수당 신설 ▲어린이집 필요경비 지원 ▲만14세 미만 성폭력 가해아동 교정치료 지원을 추진한다.■ 생활기반 분야(7개)공공심야어린이병원은 광서권(서구·광산구) 의료기관 대상 공개모집을 통해 1개소를 추가 운영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공공심야어린이병원 2개소와 광주 달빛어린이병원 4개소를 연계해 아픈 아이를 돌볼 수 있는 촘촘한 의료망을 만들어갈 예정이다.저소득층 산모 대상 산후조리비 지원은 더 많은 산모에게 돌아가도록 지급방식(사후정산→선지급), 신청기간(출생일 1개월 내→출생일 3개월 내) 등을 조정했다.더불어 ▲통합건강센터 운영 확대 ▲‘광주-G패스’에 K패스 정액권 기능 추가 ▲주거급여 지원금 인상 ▲글로컬대학 추진 ▲광주평생학습포털 본격 운영을 통해 시민 일상 편의를 높인다.■ 경제·일자리 분야(5개)생활임금은 시급 1만3303원, 월급 278만327원으로 지난해보다 2.9% 인상한다. 이는 최저임금에 비해 28.9% 높은 수준으로, 광주시가 주거·식비·보건 비용 등을 고려해 노동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정하고 있다.광주새일센터(제봉로 221-11)는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경력이음 사례관리 서비스를 새롭게 운영한다. 20~40대 경력단절여성·취업희망여성은 사례관리 서비스를 통해 1대1 맞춤형으로 취업상담, 경력설계, 직업훈련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광주시는 이와 함께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확대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지원대상 확대 ▲농식품 바우처 지원 대상 확대를 통해 지속 가능한 일자리 기반을 강화한다.■ 청년 분야(5개)청년정책 원스톱 서비스인 광주청년통합플랫폼은 기능 확대를 통해 청년활동가 등록 기능을 신설하고, 회원가입때 본인인증수단을 강화한다.한시적 추진 후 종료 예정이었던 청년월세지원은 지속 추진하고, 지역 미취업 청년에게 양질의 일경험과 경력형성을 지원하는 광주청년 일경험드림 사업 지원을 확대해 청년 안전망을 확보한다.K-ART 청년창작자 지원 사업을 신규 시행하고, 청년문화예술패스 지원대상자와 지원금액을 확대해 청년들이 문화·예술활동을 지속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든다.■ 일반행정 분야(4개)이륜자동차 번호판은 전국번호판 도입으로 더 크고 선명해진다. 번호판 크기를 21㎝ × 15㎝ 규격으로 확대하고 관할관청 표기를 삭제한다.전기차 충전시설은 신고제도 시행으로 설치·변경 시 신고 의무와 함께 손해배상책임보험 가입 의무가 생겼다.반려동물 영업 관련 동물등록·CCTV 설치 확대를 통해 동물생산업 영업장의 번식 목적 월령 12개월 이상 개를 동물등록 의무대상에 추가했으며 고정형 CCTV 설치의무 업종도 추가했다.건축허가 때 소방 동의 대상은 규모가 작은 주차용 건축물까지 포함하도록 범위를 확대했다.윤창모 정책기획관은 “2026년부터는 시민생활과 밀접하게 관련있는 제도와 시책들이 새롭게 시행되거나 변경된다”며 “지원대상이나 시행시기 등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 별첨 : 사진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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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부터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2026년)
2026년 이렇게 달라집니다. 광주광역시가 복지·돌봄, 아동·보육, 청소년·청년, 경제·일자리, 생활, 일반 행정 등 6개 분야 39개의제도와 시책이 새롭게 시행되거나 달라진다고 밝혔습니다. 분야별로 주요 내용은 하단의 첨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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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건강(치과)주치의 안내 책자
보건복지부에서는 장애인의 의료 접근성 향상과 건강권 증진을 위한 「장애인 건강(치과) 주치의 사업」을 시범사업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참여 확대를 도모하고자 장애인 건강(치과)주치의 안내 책자 자료를 공유합니다. *출처 : 광주광역시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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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장애인복지 사업안내(지역사회복지, 기타 복지 사업 등)
2025년 장애인복지 사업안내 Ⅱ- 지역사회복지, 기타복지 사업 등 - 세부 내용은 하단의 첨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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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광주광역시 장애인복지과 본예산
2025년도 광주광역시 장애인복지과 본예산 세입세입세출예산서입니다.- 예산액 : 408,902,681천원(국비 222,558,884천원, 시비 186,343,797천원)- 세부내용은 첨부파일 다운받으시면 됩니다.(자료출처 광주광역시청 홈페이지)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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